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타] "돈 안준다" 20대 공무원 여동생 살해한 40대 무직 오빠

nlv106_89530 아바타르르르 | 2017-03-27 16:4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2698533


경찰은 "아들이 행패를 부린다"는 아버지(78)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황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이 7시12분쯤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여동생 황씨가 안방에서 피를 흘린 채 숨져 있었다.

조사 결과 부산에서 직업 없이 혼자 사는 황씨는 이날 오전 6시50분쯤 아버지와 공무원인 여동생이 사는 무주 집을 찾았다. 그는 "돈을 달라"는 요구를 아버지와 여동생이 들어주지 않자 길이 22㎝의 흉기를 휘두르며 "다 같이 죽자"고 협박했다. 이에 놀란 아버지가 거실에서 112에 신고를 하는 사이 황씨가 여동생을 살해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아버지 황씨는 경찰에서 "지난해 9월에도 아들이 돈을 달라고 찾아온 적이 있었다"며 "평소에는 왕래가 없었다"고 말했다.

nlv122_68547 아바타르르르
gold

-30

point

2,141,120

프로필 숨기기

122

61%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4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47 함포왕김점거 2017-03-27 16:52 0

미친놈

신고

nlv26 정신없다 2017-03-27 17:25 0

돌앗네...

신고

nlv52 캣츠보이 2017-03-27 18:10 0

이렇게 오늘도 세상을 위해 힘썻을지도 모르는 1인이
세상에 아무런 도움안되는 1인때문에 사라졌습니다

신고

nlv114_655846 달빛에기대어 2017-03-29 03:05 0

쳐주기고 싶다.. ㅅㅂ...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