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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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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본인학교가 어쩌고 자격증이어쩌고 스펙위주의 얘기를했다면 근래에는 역으로 아버지가 어머니가 형제자매가 뭘했고 뭘하고있는지를 더 중요시하게 생각하는추세다 또라이들.
한 예로 저의 형은 변호사인데 예전에 전자회사입사시 가족사항 직업란에 변호사 라고 적었더니 종일 그얘기만함.
형 대학은 어디나왔냐 검사출신이냐 개인변호사냐 법무법인소속이냐 회사에서 상사가 뭘잘못하면 고소할거냐 이런개소리만함.
물론 그회사 안감. 나라가 기업이 점점 미쳐돌아가고있단 생각이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