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3-17 00:05
기업회원 아이디로 구직자 정보 열람…청소년들 범죄 노출 '주의'
A씨는 "(B양과) 사귀는 사이이며,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며 범행을 부인했지만, 수사 과정에서 A양과 조건만남을 이어가는 기간에 또 다른 여자 청소년인 C양과 D양에게도 접근해 성매매하려고 한 것이 드러났다.
A씨는 과거 가족 명의의 해당 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었다. 검거되기 전까지 동네 다른 보습학원에서 임시직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바타르르르
-30
2,141,120
프로필 숨기기
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