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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애니] 7월 <군함도>랑 정면대결 선택한 국내영화jpg

nlv105_354651 아바타르르르 | 2017-03-11 17:34

송중기 황정민주연에

반일정서가 있는영화

감독은 류승완

배급사는 cj엔터테이먼트..ㅇㅇ


이미 올해 최고작 천만은 이 작품일거라고 이미 작년부터 공연하게 돌던 영화가 군함도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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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올해개봉할 작품 V.I.P.나대립군은 6월에

하정우 이정재 차태현 주지훈주연인 신과함께나 이병헌 김윤석주연의 남한산성은 하반기로 일정을 미뤘는데...

이 시기에 군함도와 맞불을 넣은 영화가 있음.



바로 송강호,토마스 크레취만주연의 택시운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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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감독은 고지전이후 6년만에 영화

본인의 4번째 영화 그 전 작품은 데뷔작 영화는 영화다-의형제-고지전 이러함


의형제이후 다시 송강호와의 작품임



202314_1489221216.jpg663244_1489221217.jpg654415_1489221227.jpg190445_1489221229.jpg


“힌츠페터는 ‘광주에서 사상이 불순한 폭도들이 난동을 일으키고 있다’는 군부의 선동이 진실이 아니라는 것을 온 세상에 알렸습니다. 오늘날 5.18을 왜곡하려는 세력에게도 힌츠페터의 보도는 결정적인 반대 근거가 되고 있습니다.”(나간채 5.18 민주화운동 기록관장)

실화 바탕영화임 ㅇㅇ

고(故) 위르겐 힌츠페터(Jürgen Hinzpeter) 기자의 취재기를 다룬 영화 <택시운전사>


출연자는 강호,토마스 크레취만,유해진,류준열,최귀화등드


독일 명배우 토마스 크레취만이 힌츠페터역에

송강호는 용감한 택시기사 김사복씨역활을 한다고 함


크레취만경우엔 국내에에선 캡틴아메리카나 어벤저스로 더 유명해진 배우ㅇㅇ

갠적으로 16년전 작품이지만 피아니스트에서도 좋았음

독일에서도 헐리우드에서 러브콜을 받을만큼 대단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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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힌츠페터 기자를 태우고 광주에 간 택시운전사 김사복 씨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칠 것이라 함.

1980년 오월이었고 광주의 배경

 김사복씨는 외국인 기자를 태우고 다녔고 그 외국인 기자는 찍은 5.18광주민주화운동의폭탄 같은 진실을 함께 실어 일본에서 진실을 외쳤음


 중간에 계엄군의 ‘돌아가라’는 경고를 무시한 채 샛길에 또 다른 샛길을 찾아 광주 도심까지 무사히 들어가는데 성공한다고..


광주에 도착했다는 기쁨도 잠시, 김사복은 당시 광주의 처참한 모습을 직접 보고 충격을 받게 되었다고 결국 그는 결국 서울로 돌아가는 것을 미루고 광주에 남아 목숨을 걸고 기자들의 취재를 도왔다고 함

이틀간의 취재를 마친 뒤 광주를 빠져나온 힌츠페터 일행은 계엄사령부의 보도 통제를 피해 일본으로 가 522일 저녁 8시 뉴스로 광주의 비극을 세상에 처음 알림

그의 뉴스는 곧바로 유럽 유로비전과 미국 CBS 등에 인용돼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광주의 실상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됨.


이 작품은 만남은 우연이지만 우연으로 시작한 사건은 선택의 기로를 거쳐 역사를 만들어갔다 함


 1980년 오월 광주라는 시공에서 택시기사 김사복 씨는 어떤 선택의 기로에 섰을지

 본인 스스로의 안전도 보장되지 않는 상황에서 그러한 선택을 하게 된 그는 아무런 고민이 없었을지

선택으로 인해 빚어질 위험과 찰나의 선택을 영화는 어떻게 묘사할지

아니면 영화는 다른 선택을 할 가능성이 없는 상황을 설득력 있게 보여 줄 것인지를 다뤘다고 함 ㅇㅇ


1980년 오월은 독일에 “마사커”(학살) 혹은 “광주 마사커”(광주 학살)이란 이름으로 알려졌다고 함

그래서인지 광주에 살지 않은 사람에게는 입에 올리기도 무거운 이야기가 영화화되어 독일에서 상영될거라고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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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오고보니 광고같지만 둘다 좋은 영화니 뭐 ㅎㅎ
nlv122_68547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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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8 라데니안 2017-03-11 22:38 0

이런 경우에는 두 작품 모두 국민감정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중요한 소재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정면대결보다도 동반상승의 효과가 나타날 수도 있겠지요. 단순한 오락영화라면 취향 따라 어느 한 쪽을 선택하면 그만이지만, 이런 경우에는 취사선택이 아닌 두 작품 모두를 감상하는 추세로 갈 수 있기에 같은 시기 개봉을 추진하는 것일 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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