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3-09 13:07
아산시, 지원 조례 제정…주거공간·이사비용도 제공
(아산=연합뉴스) 김용윤 기자 = 성매매 피해 여성의 자활 지원 조례를 제정한 충남 아산시가 성매매 우려 업소 종사자들의 자활을 돕고자 최저 월 100만원의 생계비를 지급하기로 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9092130
참고로 올림픽 금메달 연금이 월 100만원임
은메달 75만원
동메달 5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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