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3-07 17:27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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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t1
2017-03-0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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좈같은 고객이지 택배기사가 무슨잘못이냐?
편의점은 고객들 맡아줄수있게끔 법으로 정해놓은 「임시보관장소」이다. 모르는사람 은근 많는데 국내대표편의점3사는 택배업체와 계약되어있음은 물론이고 주변 고객들 택배를 맡아줄수있게끔 서비스를 제공한다. 저 고객의 경우 본인은 집에 거의 없을경우가 태반일거고 문자 저렇게 보냈어도 그날만 집에있엇겟지. 택배 100번시켜서 99번 집에 없엇던 사람이 저 1번의 택배를 가지고 꼬투리 까는 경우가 허다하다. 택배기사는 정해진루트를 한번에 가야하는 직업이다. 돈내고 시킨 물건이면 제시간에 집에 있던가 해당시간에 집에 없어놓고 나중가서 집에 있으니 가져다 달라는경우도 허다하다.
좃같는 현실이지만 택배기사들 노동력에 비해 택배비가 터무니없이 낮다는걸 인지해라.
이래라 저래라 할 정도의 금액이 아니라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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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all_gate
2017-03-0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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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t1 - 뭔소리냐 임시보관장소지 배송장소가 아니다 그리고 인성쓰래기놈은 배송전에 연락달라고까지 요청사항에 적어놨는데 그냥 멋대로 슈퍼에다 맏긴거잖냐
이새끼가 인성쓰래기긴해도 택배기사의 행동에 화날이유가 없는게 아니다.
오히려 내가보기엔 쓰래기놈이 맨날 집에 없던게 아니라 택배 기사가 여러번 맘대로 슈퍼에 맞기고 저래 문자만 날려놔서 화난거라본다
이래라 저래라 할 문제의 이전에 택배가 있으면 언제쯤 갈꺼고 그때 없으면 슈퍼든 어디든 보관해놔도 되겠냐고 연락해두는게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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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미
2017-03-0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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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택배기사가 욕처먹을짓했네 저런거 한두번이 아니고 몇번 격으면 빡침
온라인주문할때마다 매번 문방구에 맡겨놨다고 찾아가란 문자 보내서 슬슬 짜증났는데
택배기사샛기가 집에있는데도 전화한통 문자한통도 없었는데 배송완료됫길래
기사샛기한테 전화했더니 배송해줬다고 개소리하길래
받은적도없는데 뭔 개소리냐고 했더니 아 그거 아랫층 문방구에 맡겨놨었다면서
그지랄해서 문방구가보니 문방구는 이미 문닫혀있어서 빡차서
문자한통도없이 니멋대로 맡기면 내가 어떻게아냐고 한두번이어야지
지금 당장 니손으로 문방구집에서 내 택배 가져와서 나한테 건내라고 지랄해서 밤 10시에 생지랄해서 택배받아냈었는데
딱 문자가 내 상황이랑 비슷하네 저 아줌마도 저거 몇번이나 그래서 열받은게 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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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seven
2017-03-1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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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asylaw.go.kr/CSP/CnpClsMain.laf?popMenu=ov&csmSeq=663&ccfNo=3&cciNo=1&cnpClsNo=2
운송물이 분실된 경우
운송물의 분실이 택배 회사 또는 그의 사용인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때에는, 택배 회사는 모든 손해를 배상해야 합니다.
택배가 본인 인증이 필요한 배달방식이 아니라는 점과
택배 기사가 배달주소지가 아닌 집앞 슈퍼에 맡기고 가서 그로 인해 분실/훼손등의 사고가 발생했을시
배상 책임은 택배회사 혹은 그의 사용인(택배기사)가 지는 것은 아무 상관이 없음
문자 보낸 사람의 인성도 문제인 것은 맞는데
기사가 뭔 잘못이냐는 어슬픈 소리도 웃긴 소리
택배약관이 애초에 상법 기반인데 상법 135조, 택배약관법20조 보면
운송인이 증명책임을 지고 있음. 증명책임을 지닌 자가 누구냐가 모든 법률 다툼에서는 매우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