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3-06 18:14

방송인 정형돈이 어머니가 힘겹게 투병 중이라고 밝히며 눈물을 글썽였다.
정형돈은 최근 진행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녹화에서 병상에 계신 어머니 소식을 전하며, 그동안 못다 한 속 이야기를 처음으로 털어놨다.
최근 ‘뭉쳐야 뜬다’의 멤버들은 베트남-캄보디아 패키지여행의 넷째 날 일정을 마치고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2595164
에효 가슴이 찢어지긋네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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