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3-06 18:06

5일 천안 서북경찰서는 딸에게 이불을 덮어 숨을 쉬지 못하게 해 사망케 한 혐의(살인)로 A씨(19·여)를 긴급 체포해 조사 중이다.
조사 결과 A씨는 이날 오후 7시께 남편B씨(23)가 집에 들어오지 않자 홧김에 아이에게 이불을 덮어 질식사하게 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A씨는 태블릿 PC를 통해 B씨에게 '집에 들어오지 않으면 아이를 죽이겠다'는 내용의 협박문자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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