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3-02 22:35


경기도 남양주시 도심천에 초록색을 띠는 세안용 화학물질이 유출돼 관계 당국이 방제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종이컵 3컵 분량의 분말 형태 물질이 유출됐는데, 분말 자체가 워낙 고농도라 도심천을 따라 3km까지 퍼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시와 경찰은 업주를 상대로 유출 경위는 물론, 이 화학물질의 인체 유해성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9077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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