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어느 국유지가 8억엔(80억원)이나 저렴한 가격으로 어느 교육재단에 팔림.
2. 알고보니, 그 교육재단 명예교장이 아베총리 부인(일본판 최순실 사건급)
3. 더 알고 봤더니, 이 교육재단이 일본 우익의 총본산인 "일본회의"의 거물급 관계자가 운영하는 재단.
4. 애시당초부터 어린이들에게 군국주의 시절의 교육칙어 등을 강제로 가르치는 우익학교라 문제가 있었음.
5. 이 학교는 초등학교 이름을 "아베 기념 초등학교"로 만들겠다며 모금하고 학교 허가 신청서를 냄.
즉 아베가 저 유치원 국유지 무단 지원 비리 의혹 생겼는데
일본 언론들은 조용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