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벨기에GOD | 2017-02-21 13:30
벨기에GOD
0
49,880
프로필 숨기기
65%
신고
ezt1
2017-02-21 13:57
0
우리나라 통계를 봐도 이미 일본보다 심한수준.
국민 1%가 전체 국토의 60%를 독점하고있고.
1%의 상류층이 75%집을 독점하고있다.
이는 서민들은 죽어도 내집마련을 위해 자력으로 할수없다는것이다.
정부는 물론 각 지자체까지 국토자체를 사들여서 쟁여놓는게 대부분이고 정체된 땅에서 돈이 돌리 만무하다. 게다가 이 묶여진 자금이 시장에 풀리지않아 경제는 항상 침체의 반복이고 서민은 고금리 대출과 규제를 반복하는 사이 빚더미에 앉게되었다. 우리나라 부동산시장은 이미 정점을 찍고 하향세에 접어들었으며 미국발 금리인상에 핵폭탄급 버블이 이어질것이라고본다.
벌써 비분양 아파트가 전국 64만세대가 넘어섯고 빈집등을 합하면 130만 가구에 육박한다고 한다. 저출산과 노인인구 증가에 따른 집의 소요가 감소하고 나아가 더 심화될거란 전망이다.
일본은 지금 남는집을 정부가 사들여 공공주택으로 전환하고있는데 그것도 턱없이 남아돌아 정부예산만 까먹고있는 골칫덩어리가 되고있다.
우리나라는 기득권이 쥐고있는 부동산을 젊은 층에게 풀지않아 더 심화되고있다. 대학가 주변에 원룸촌 한달 방값이 이미 강남 타워펠리스 평단가를 넘어섯고 학생들은 대학합격을 해도 방값이 비싸서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 이를 위해서 대학측에서도 학내 기숙사 건설하려고 하자 대학가 주변 원룸업자들이 반대하여 무산되는등. 이나라는 기득권들의 배려가 없고 폭리를 취하는구조라 더 빨리 망할거라고 본다.
대학생들도 젊은이들도 이런구조에서 포기하기보단 발벗고 부당함을 알리고 개선을위해 시위라도 해야하는데 가만보면 거의 모든 대학가에서 이러는데도 학생들 시위는 본적이 없다.
기득권에게 져버리고 대응조차 안하며 없는돈 쥐여짜서라도 그들이 제공하는 비싼 원룸에서 생활하는것이다.
이런 비정상적인 구조가 개선되지않는한 이나라는 버블은 물론이고 경제 자체가 와해될것이라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