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2-21 12:03



1.네이버 베스트도전 연재중인 '스시녀와 김치남' 은 한녀충들 협박과 욕설로 무기한 중단
2.하루종일 전화협박 시달림
3.탈세신고 당함
4.아이를 학대했다는 거짓 민원 ->조사받음
5.결국 직장 그만둠
6.현재 병원에서 '격리입원' 상태
7.책이 제작되었으나 알수없는 집단 환불처리 등으로 비용문제
8.여기저기서 돈을 끌어당겼으나 현재 남편이 '한국여자들의 협박과 욕설 기타 허위신고 등등으로 직장을 그만두고 인생이 망가진' 사야카를 보고
출판을 막는중
9.현재까지도 입원상태 계속되는 한녀충들 공격
3줄요약
1.한국 남자 인권을 위한 책 준비한 사야카
2.한녀들 공격으로 만화,직장 다 그만두고 현재 입원중
3.입원한 현재도 계속 공격받는중
아바타르르르
-30
2,141,120
프로필 숨기기
61%

신고
쉬뱌이쳐
2017-02-21 13:27
1
옛날부터 이분관련된 사태는 알고 있었는데...
출판 관련문제에 대해서는 사실 조금 의문이 드는 점이
솔직히 요즘 출판업계 수요자가 여자가 더 많다보니 여자 눈치많이보고 페미니즘 관련 행사 같은것도 많이 하는건 알고 있지만 그래도 혐오의 미러링 같은 책도 출판이 잘 되고 있음.
이미 알고있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메갈워마드 대놓고 까는 책임. 이 책도 메갈 워마드한테 엄청 공격받고 그래서 작가분이 고소도 엄청 한걸로 알고 있음.
이분이 옳은 말 해놓고 고생 많이 하신건 알고 있지만 그와 별개로 "최초" 출판 거부문제는 자칭 페미들의 패악질 때문인지 아닌지 객관적인 입장에서는 조금 의문이 듦!
하지만 편들어 주는 입장에서 저런식으로 서술하는 것은 감정적으로 이해는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