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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언니가 몸파는 것 같아요

nlv92 아바타르르르 | 2017-02-14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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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착하다 가족위해 희생한다 vs 좃이나까잡숴
nlv122_68547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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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3 지약검마살려 2017-02-14 18:31 1

언니 어디서 근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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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5 골드가없어 2017-02-14 21:12 1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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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3 추천요정김추천 2017-02-14 22:54 1

그래서 언니 알바하는 곳이 어디죠? 저도 큰 도움이 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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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4_356 chu~~♡ 2017-02-14 23:23 1

솔직히 안타깝긴한데, 그래도 아니건 아닌거지
가정형편이 어렵다고 몸파는것에 대한 면죄부가 될순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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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낫줘낫 2017-02-15 01:25 1

안타까운건 도덕적인 문제고

몸파는게 범죄인건 사법적인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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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낫줘낫 2017-02-15 01:26 1

사실 인생이 파국으로 치닫을때 여자는 몸파는거만큼 단기간에 돈땡길만한게 없지

공장 들어간다고?

주야 풀 뛰어서 250정도 땡긴다 치면

몸 팔면 몇탐만 뛰어도 저 돈이 무려 현금으로 바로 들어오고

세금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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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아상가 2017-02-15 07:49 1

zz 븅신새끼 면죄부같은소리하네 정신병있나 그럼 쟤들 다뒤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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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나의공격리듬 2017-02-15 17:45 0

저런경우는 자신이원치않게 최후의선택을한거지 누가21살에 대학때려치고 몸팔고싶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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