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기들 | 2017-02-13 22:40
최저임금이 오르면 좋겠는 사람? 아니라면 왜요?
세후
일본 8000원
호주 1만4000원
미국 1만2000원
중국 3400원
캐나다 1만1000원
프랑스 1만4000원
독일 1만3000원
단순 시급비교 이니 감정이입 x
어렵습니다. 많은 것을 토대로 근거를 들고 어쩌고 저쩌고 해야하고 쉽게 해결될 일이면 이미 해결했을 문제이고 선진국들이라 해서 타협없이 이뤄낸 것이 아니고 문제도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게 단편적으로 최저임금 상승만을 두고 보는것 이지요. 임금상승이 없어도 물가는 오릅니다. 여러자기 이유가 있는데 뉴스만 보아도 알 수 가 있는 것들이니 이조차 모르는 분들은 그냥 대충 사시지요.
타협과 희생이 뒷 바침 되야 하는데 정치하는 것들 부터가 상태가 안좋아서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독재정권으로 밀어 부쳐야 할 정도로 상태가 심각한 상황인데 인지하시는 젊은 분들이 적다는게 아쉽습니다. 최저임금상승을 도모한다는 것은 '인건비'의 상승이고 이는 내수시장을 키워내려 한다는 거이고 내수 시장이 활발해지면 그게 바로 선진국에서 생활하는 국민들의 삶의 질을 누릴 수 있게된는 것입니다. 헌데 현재의 돌아가는 상황은 그런게 아닙니다. 이건 정치적인 정치인과 재벌을 위한 자신의 배를 채우기 위한 행태라서 임금이 오르든 동결되든 우리가 당연시 누려야 하는 득이라고 하기도 부끄러운 삶의 질을 높히는 쪽이 아니란 것이죠. 갑작스런 임금상승은 여러가지 부작용을 불러내는데 그에 대한 방편이 없는 상태로 계속해서 몰고나가는 것이 의심스럽지 그지 없습니다. 정말 말로써의 강경책이 아닌 희생을 감수해야 하는 대국민에게 확실하게 인지 시켜 마음을 단단히 먹게 하고 일궈야 하는 내수시장 활성화 입니다. 잘래내서 죽일건 죽이고 부족하고 불안정한 부분은 다음으로 미뤄내더라도 마치 정은이의 권력을 필요로 하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현재부터라도 단시간에 '서민'살리기를 위해 밑바닥부터 고쳐야합니다. 당장 몇년간의 서민들의 숨통을 트이기 위해 임금상승과 물가상승을 조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국민의 투표권을 인정받을 수 있는 자격부여 조건
1.건강한 자
2.사회봉사 1000시간
3.3D업종(예로 택배물류 상하차 5년,일반 잡부~곰방5년)10년
4.모든 정치인 품위유지비(기초생활가능정도로 제한) 명예직(특수직)
5.가정이 있을 시 최저임금부여(자녀학자금 등 의료서비스는 무상)
6.자전거 1대 보급
이에 따른 모니터를 하기 위한 세금의 출혈이 있겠지만 감수 해야 한다고 봅니다.
시장에 나와서 공장에 가서 군대에가서 쳐 웃고 쪼개면서 대본대로 씨부리고 손이나 흔들고 장난하는 것처럼 보이기만 합니다.
애초에 돈 욕심이 없어야 하고 10년간의 희생을 감수해서 대한민국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을 추려내려면 저정도도 약하고 봅니다. 애초에 나라에 헌신하려는 사람이 정치인이 되어야하고 그것을 인증하는 과정이고 물론 안타깝지만 가정이 있다면 처자식 또한 희생을 해야합니다. 정치는 장난이 아니고 가벼이 볼게 아닙니다. 민주주의 정치인들은 국민의 졸개 인데 그 졸개들이 자신의 신분을 망각해서 권력을 부리고 다니고 있으니 이런 판국이 아니겠습니까.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할 준비가 된 졸개가 정치인이 되게 해야합니다.
이 밑은 두서따윈 없다.
오랜만에 인터넷기사와 블로그와 댓글들을 보니
어이가 없군. 일본 미국 캐나다 뭐...이런 선진국들을 예로 들면서 '최저임금이 높아서 생활이 편했다'라고 하는데 이냥반 들아 물가대비 먹는 것이 싸고 입는 것이 싸고 교통비 지원이 있거나 유류비가 싸고 해서 '좋다'라는데 비단 일본만이 아니긴한데 만화 짱구만 봐도 집 대출이 50년이지 아마. 타 선진국들의 서민들은 '내집마련'이 아니라 내 수입으로 교통이 편하다거나 안락하거나 생활에 불편이 없는 곳을 타협해서 월세로 산다 애초에 '내 집'에 집착하지 않아 집착하면 입지가 좋은 곳의 엄청 높은 집값때문에 몇십년간의 대출을 감당해야하고 그나마 현재의 삶의 질이 확 떨어지니까.시급 2만원이라서 '한시간 일한 돈으로 점심먹고 담배사고 맥주와 안주를 사다 먹어도 돈이 남는다' 고 하는데 여기서 중요한게 현지에서 '인식'이다. 물론 우리나라는 서민들 임금에 비해 물가가 높다. 개인적인 책정으로 최저임금1만2천원 정도로 하고 5년간 물가 강제로 억제한 후 년간 1%상승으로 10년간 더 유지하는 강격책이 필요하다.
복잡 하니까 간단하게 말하면 '물가상승 동결'을 시켜버려야 한다.
부자들을 10여년간 죽이면 물가상승도 그동안 적다. 우리나라 최저임금이 올라봐야 서민대비 부자들 때문에 오르는 물가상승을 막지 못하면 임금을 올려봐야 물가상승만 더 앞당기는 꼴이다. 왜 그러한가는 귀찮으니 모르는 사람들은 책이든 인터넷이든 뭐든 찾아서 보시게.
물가는 동결되고 임금이 조금만 올라도 서민들은 확 와 닿는다. 굳이 1만원이 될 필요가 없어.
뭐 개소리를 하는 놈들 중에 일반 노동자들의 빚과 자영업자들의 빚이 2배이상 차이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이냥반아 없는 사람에게 빚 1천만원과 자영업을 할정도의 자본을 모은 사람에게 2천만원은 와 닿는게 다르다. 사업을 하기 위한 빚과 생활을 하기위한 빚은 다르다 책만 파고드니까 이런걸 놓치게 되고 생각도 못하는 거 아니겠냐.
물가상승 막고 임금 올리고 국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키 위해 정치인들 일하라고 만든 우리의 투표권을 우습게 보지 못하도록 하고 정치하는 놈들을 조져서 부자들을 죽이면
최종적인 그림은 내수시장이 활발하게 돌아가게 되는 것이고 그만큼 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됐다는 것으로 보아도 좋다는 것이고 이게 바로 내가 바라는 주관적인 '좋은 그림'이다.
고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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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t1
2017-02-1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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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최저임금 올리란거냐 내리란거냐? 끝까지 다 읽어봐도 글의 요지를 모르겠다. 요점을 간략히 말해도 될거 장황하게 썼는데 내용은 중심이 없이 왔다갔다한다. 최저임금으로 인해 국민삶의질이 올라갔음 갔지 기업이나 자영업자들 생각하면 절대 못올리는게 최저임금이다. 근데또 말같지도 않은게 최저임금 올렸다고 망할 기업이나 자영업 같았으면 안올려도 망한다. 그런 업자들은 인건비 생각안하고 창업했다가 인건비에 죽어나는건데 그런업체는 도산해도 마땅하다.자본주의 무한경쟁시대인데 장사안되서 망하는건 생각안하고 최저임금 올라서 줄돈이 없어서 망한다? 그건 당연히 망해야지. 사장소리는 듣고싶고 직원들 줄돈은 없고?? 개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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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에기대어
2017-02-15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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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려없이 막무가내로 임금을 지금 6천 몇백원 대에서 만원으로 올려버리면 그냥 줄줄이 망하고, 그 만큼 알바자리도 확 줄어들고, 대기업들은 경쟁자들이 없으니 담합해서 물건값 마음대로 조절하고. (지금 통신비가 그럼. 기지국 한번 세워 놓으면 그 다음 부터는 거의 공짜임. 가입자수는 늘지만 통신비는 절대 내려가지 않음)
모든 피해는 결국 국민이 지게 되고 이득은 대기업들이 보는 것임.
최저임금을 올리려면 대기업같은 수익많이 버는, 종업원 수가 많은 큰 가게 부터 점차적으로 올려야 된다고 생각함. 영세상인들은 세금이니 복지혜택같은 안전장치 마련후 점차적으로 최저임금을 올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