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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엄마는 이제 쉬라며 출근한 19세 아들이..

nlv89 아바타르르르 | 2017-02-07 17:59

nlv122_68547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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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眞코이리 2017-02-07 19:09 0

정말 심판당해야한다 이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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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ezt1 2017-02-07 21:32 0

근데 저정도 일은 허다하다. 자신이 버틸여력이 되는가 안되는가 판단하고 선택해야지. 일의강도는 분명 잘못되었지만 같은일을 하더라도 선택권은 본인에게 있다는점. 아무리 개같은 일이라도 강금시켜놓고 하는일이 아닌이상 버틸제간이 없으면 나와야지. 목숨걸 정도의 일이라고 생각했다면 더더욱 자기를 먼저 생각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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