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유머] 누나와의 카톡

nlv88 아바타르르르 | 2017-02-04 18:01

346996_1486198875.jpg975612_1486198884.jpg251129_1486198888.jpg703712_1486198889.jpg138398_1486198900.jpg
nlv122_68547 아바타르르르
gold

-30

point

2,141,120

프로필 숨기기

122

61%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26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45 버섯슈팅 2017-02-04 18:43 4

정신좀 차려라 씨발새끼야 여기까지 역겨움이몰려오네 누나도 얼마나 좆같았으면 저렇게까지할까

신고

nlv136_85974 Recall_gate 2017-02-04 18:56 1

누님...팩트폭행 갱장..

신고

nlv102_654981 眞코이리 2017-02-04 19:43 1

흠...저런애들이 달라지려면 뭔가필요할까?

신고

nlv39 눈눈 2017-02-04 21:08 1

저러다 동생 자살하면 누나 어찌댐??
후편으로 ㄱㄱ
이번엔 엄마 와 딸 자살한 동생 관한 애기로 ㄱ

신고

nlv30 EPICBEAM 2017-02-04 21:55 1

누나가 지 주관으로 동생을 판단하는건지
동생이 객관적으로 봐도 폐급인지 알수없고
위에 내용이 사실이라해도 동생이 남에게 피해준게
없는건 맞는거 같은데?

신고

nlv30 팔이이상함 2017-02-04 22:30 1

ㄴ 생각해보셈 님 동생이나 형이  혼노모에 집안에 도움안대면 어떤생각듬?
한심하다 생각대거나 뭐라고 혼내지 않을까?

신고

nlv124_5210 야무지게한번 2017-02-04 22:54 1

가족으로서 잔소리는 해도 인간적으로 혐오하는건 좀..나도 동생이 일베하면 죽을때까지 줘패긴하겠지만

신고

nlv22 추천요정김추천 2017-02-04 23:05 1

저건 솔직히 누나가 착한거다 진짜 노답은 아예 없는사람취급하는게 가장 노답인것이다
저러다가 동생 자살하면 그건 누나 잘못이 아니다 동생이 유리맨탈인것이 잘못인거지

신고

nlv30 피의모래 2017-02-04 23:40 1

냄새난다는데 왜 남에게 피해준다는게없어

옆에서 냄새나면 짜증난다고.

신고

nlv56 사자한마리 2017-02-05 01:28 1

누나가 옆에서 똥방귀 뀌고가면 풀발기 할녀석이....

신고

nlv101_36546313 [Pray]Rustic 2017-02-05 01:41 1

혼모노질 하는건 나도 문제가 없다고 봄
근데 그건 지 앞가림은 하면서 그래야지...
최소한의 인간관계도 없으면서 그러는거 보면
진짜 형이나 누나 입장에서 한심보스임

신고

nlv29 메가스터 2017-02-05 09:57 1

응주작

신고

nlv21 Zomell 2017-02-05 10:46 1

혼모노질도 때와 장소를 구분하고 해야 피해가안가지 분명 싫어하는 사람 있을텐데 대놓고 덕질하면 불쾌하다고 느끼는 사람한텐 피해주게 되는거 아닌가?

신고

nlv54 SUNYATA 2017-02-05 11:11 1

주작이겠지.. 누나년부터 시작해서 생각하는거 부터가 이런 쓰레기가 세상에 있을리가;

신고

nlv54 SUNYATA 2017-02-05 11:19 1

주작아니라고 치고 진지하게 생각해보면 안 씻는거는 공동생활에서 문제가 심하긴 한데
그 외 방구석 폐인 짓거리는 자기가 일을 해서 저축까진 바라지도 않고 딱 자기 생활비 만큼만
집에 보태도 아무말도 안 할 듯 한데... 나이가 몇 인지는 몰라도 일을 할 생각조차 없는 것인가?
구직준비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숨만 쉬면서 놀기만 하는 거면 농담기 다 빼고 자살 해도
시회에 전혀 피해 0%도 없을 것 같다. 그냥 사회 개이득 ㅇㅇ;

신고

nlv30 EPICBEAM 2017-02-05 12:15 1

냄새난다
생물학적으로 싫다
그외 기타 등등
전부 사람의 주관적인 판단기준이기때문에
저 카톡만보고 동생에게 객관적인 문제가 있는건지는 난 못찾겠고
애니보고 게임만하고 덕질하는게 그 자본이 어디서
나오는지에 대한 언급도 없고
위 내용에 때와장소를 가리지않고 덕질한다는 대목이 있음?
집에서도 방에서 문닫고하고 애니매이션 보면서 나갈때
이어폰도 잘 꼽고 지혼자 들리게하고 다닌다는데
누나가 옆에서 똥방귀 낀다고 풀발기할일없고
내형제한테 그렇게 생각하고 사는 새끼가 더 병신같고
동생실드가 아니라 이글만봐서 어느한쪽에 손들어줄
논리와 증거따윈 없다는것임

신고

nlv54 SUNYATA 2017-02-05 14:15 1

ㄴ문맥상 동생이 일을 해서 덕질 지금을 본인이 일해서 마련하는 거라고 볼 수 도 없는게...

맨날 지방에 박혀서/ 어쩌다 움직이면/ 아무것고 안하고/ 어쩌다 움직임다 이런 단어는 절대
돈벌고 있는 사람이 들을 수 있는 말이 아님

덕질 때와장소를 가리는거 여부는 중요치 않고

한 가정의 아들로서 위 카톡 주인공이 사람구실을 하고 있느냐 마느냐임.

아들이라고 키워놨더니 하는 꼬라지가 저러면

좋게 볼까요

신고

nlv18 로봇로봇해 2017-02-05 14:21 1

게임 덕질의 자본이 어디서 나오는지는 좀만생각해도 알꺼 같은데?

오히려 자기 밥빌어머고 살면서 취미로 저짓하는데 지랄하는거면 누나가 잘못이지

근데 카톡내용만 보면 나갈때는 밥먹을때나 애니보면서 실실 쪼개는거 말고 없다고 하고 또 일상생활을 포기 했다는건 백수거나 학생인데 때려치거나 둘중 하나겠지

또 냄새난다는게 왜 객관적인게 아님?

버스를 타던 지하철을 타던 같이 탈껀데 구린내 나면 당연히 사람들이 싫어할꺼고 그 한계치가 주관적인거지
냄새나는걸 좋아하는사람이 있나?

애초에 버스를 타겠냐만은

신고

nlv30 EPICBEAM 2017-02-05 15:46 1

누나쪽이 말하는 문장만봐도 다분히 감정이 실린것으로 보이고
감정폭발해서 지랄지랄하는 문장에서
일상생활포기, 애니만본다, 먹을때만나온다 등의 말을 쉽게사실로 판단할수있나?
1차적으로 누나/동생의 나이도 알수없고
저집의 환경적 배경도 알 수 없고
2차적으로 동생의 저런행동이 사실이라고 해서
가족으로써 돕거나 개선해보기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도
파악할수없는상황
그리고 냄새는 주관에 해당하는 부분이지 먼 한계치임
청국장냄새맡고 구수하고 좋다고 하는사람도 있고
구리고 맡기 싫은사람도 있는거다
동생이 냄새 안날거라는말이 아니라
별거아닌정도의 몸채취에 지나지 않는걸로도
자신이 싫어하는 대상이니깐 부풀릴수도있고
개인적으로 안좋게 느낄수도 있는것임

신고

nlv30 EPICBEAM 2017-02-05 15:51 1

다 떠나서 사람한명을 병신만들면서
일방적으로 한쪽의 주장글만 보고  동생병신이내 결론을 내리는게 참..
마지막으로 난독있을까봐 한번더 말하지만
동생이 진짜로 혼모노 누가봐도 개더럽고 냄새나고 인생폐인이면
당연히 노답 망할새끼고 내가 말하려는건 저 글만가지고
그걸 판단할수없다 이거임.

신고

nlv22 낫줘낫 2017-02-05 16:09 1

갱생의 목적으로 말했다기보단 말만 보면 그냥 맹목적으로 싫어하는거같은데

글만 보면 오히려 누나가 병신임.

왜냐면 저 상황 모두 직접적으로 보기 전엔 자세한 상황은 모르니까

신고

nlv18 로봇로봇해 2017-02-05 17:13 0

1번에 관한건 이미 동생이 이렇게 사는게 남들에게 피해가 감?이 말로 사실이라는걸 인정한다고 봄
2차적인것은 알 수가 없고 내가 얘기도 안했으니 논외로 하고

냄새에 관한 부분은 인정함 내가 잘못 이해하고 지금 말한게 맞다고 생각함

나는 누나의 말투나 행동에 대해서는 지탄을 받아야 한다 생각하지만 그 원인제공자 대해서 더 안좋게 생각해서 그런식으로 얘기한거임

신고

nlv54 SUNYATA 2017-02-05 17:34 0

에픽빔님은 뭐랄까 ㅇ.ㅇ... 극단적으로 중립입장에서 해설하려고 하시는 것 같아요.

저 가족 만난적 없으니 구체적으로 어떤상황인

지 100%모르는 것은 맞는데... 문자 내용

만 봐도 동생은 누나가 말하는 자기 평소

행동에 대해서 부정을 안 하고 "내가 이렇게

사는데 남들한테 피해가요? 자살하라는 거에

요?"식으로 부정하지 않는 걸로 봐서는

누나가 말하는 행실에 거짓은 없고,

동생이 사실은 건전하고 성실한데

모종의 사연으로 폐인 코스프레 중이었다'식의

역전재판 뺨 넥스넵 돌려버리는 반전이 있을 확

률은 매우 희박하니까. 동생 쪽을 안 좋게

말 할 수 밖에요..

신고

nlv24 elstima 2017-02-05 17:53 0

ㄴ 저 카톡으로 밝혀진건 동생이 혼모노라는것 밖에 없는데 중립적으로 봐야죠

신고

nlv51 [정지?]Gungnir 2017-02-05 21:15 0

직접 보기전까진 모르는거지

신고

nlv89 아바타르르르 작성자 2017-02-06 17:56 0

내용상 보면 동생이 어투도 그렇고 비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음 다만 직장인 나이인지는 알 수 없으니 최대 백수거나 최소 학생일듯 즉 백수라고 넘겨짚을 필요는 없다는거

누나가 심한 말을 하고 있는건 맞지만 일상 언어를 쓰고 있고 처음에도 일단 들어와서 얘기하자고 권유도 하고 너 들어오래 라고 부모님의 입장도 전하는 것으로 봐서 집안 전체 입장을 대변했을 가능성이 높고 이 상황 자체가 동생에게 치우친 문제라는걸 예상할수 있음 (최소한 가출이거나 그에 준하는 잠적 상태)

어쨌든 암만 열받아도 가족에게 심한 소리 하면서 자극요법 쓰진 말자 가족까지 저러면 기댈곳이 없음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