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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한순간에 야설

nlv84 아바타르르르 | 2017-01-2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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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이

엊그제 이쁜이 수술했어요

진즉에 해줘야하는디

미루다,,,,미루다,,,

이제서야,,,,,고 1인디,,,ㅎㅎㅎ


그 병원에서

젤로 핸섬하고 멋진 남자선생이

울 딸 수술하는디,,,

또, 치료하는디,,

꼭~들어오는겁니다.

울 딸 민망스럽게실,,,ㅎㅎㅎ


멋진남자한테 보이는건

더 쑥쓰러운가바여

왜냐,,,남자로 보이니께,,,ㅋㅋㅋ


치료가 끝나고 저를 부르더군요,,의사쌤님이,,,

그래서 들어갔더니,,,,

민망하게 어쩔줄 몰라하며

누워있는 딸이,,,,

얼매나 웃긴지,,,,ㅎㅎㅎ


의사쌤에,,,

멋진 간호사에,,,

아빠까정,,,,

아랫도리 홀라당 벗어놓고

붕대감은 보지를 보여줄라카니

그 나이에 민망스럽겠죠,,,,ㅎㅎㅎ


근디,,,

난 왜그리 웃음이 나는지,,,,

웃음을 못참고 키득~거렸더니

멋진간호사도 베시시 웃고,,,,

울 딸은 쑥쓰러워하고,,,ㅎㅎㅎ

결국 약국에 약 받으러 갈때까징,,,웃음이,,,ㅎㅎ


집에와서 약을 바르는데,,,

헤매고 있길레,,,,

얌마,,,일루와,,,아빠가 발라줄께,,,,하니~

금새,,,아랫도리를 내린다,,,ㅋㅋ


그래서,,,

울 딸 보지에 약 발라주고,,,

붕대로 감싸주면서

소음순을 세밀히 살펴보았다

언제볼수 있으랴 이때 아니면,,,,ㅎㅎㅎㅎㅎㅎ


그니까,,,

울 두 아들이,,,

지네들도 보고싶다고 난리를 피우면서,,,

사정을 해봤는데,,,

결국,,,못봤다,,,ㅎㅎㅎㅎ

딸 보지보고 이렇게 좋아하는 아빠,,,

웃기죠잉,,,ㅎㅎㅎ


        방긋 아빠 ^.~

nlv122_68547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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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0 뎌야ㅜ햐13 2017-01-25 16:59 0

ㅋㅋㅋㅋㅋ 굳이 보지라고까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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