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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애니] 스압) 원피스의 풀리지 않은 모든 복선 정리 3부

nlv84 아바타르르르 | 2017-01-23 15:22

[344화]

34. 프랑키와 고대 병기 플루톤의 설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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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키가 설계도를 완전히 외운 다음

태운 것인가에 대한 여부

 

[395화]

35. 포네그리프의 구성 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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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파를 해도 흠집 조차 안 생기는​

 

절대 부서지지 않는 돌로 이루어진

 

'포네그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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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나온 광물 중에선

 

가장 단단한 것으로 여겨 지는 '해루석'

아직 까지 작중 에서 해루석이

부서지는 장면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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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아 핸콕이 일격에 부숴 버린

 

스모커의 짓테는 전체가 아닌

 

짓테의 끝부분에만

 

해루석이 박혀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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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수염의 지진 펀치에도

 

끄떡없었던 해군의 포위벽

 

자세히 보면

 

포위벽 뒤의 일반 돌은 부서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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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네그리프의 재료 역시

 

흰수염 조차도 부수지 못한

 

해군의 포위벽의 재료와

 

같을 거란 추측이 있다

36. 문헌상에 떠오른 거대한 왕국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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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로빈의 어머니

 

니코 올비아 만이 알고 있었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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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화]

38. 로브 루치가 아는 어떤 멍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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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화]

39. 세계 최강의 나무 '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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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화]

 

40. 해군 대장 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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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화]

41. 패왕색 패기의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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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왕색 패기를 사용 하며

 

흰수염의 배에 나타난 샹크스

 

제대로 사용 한게 아닌

 

위협용으로만 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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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살짝 부서지는 모습

 

패왕색 패기는

 

물체에도 충격을 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줬다

많은 사람들이 패왕색 패기를 그저

일반인 기절용 정도라 생각 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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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오다가 직접 적어준

 

패왕색 패기의 등급 표를 보면

 

초급, 중급, 상급으로 나누어져 있다 


* 정상 전쟁때 루피가

 

무의식으로 쓴 패왕색 - <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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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자재로 발동할 수 있는

 

2년후의 루피 - <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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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으로 샹크스가 해당 되는

 

<상급> 부분을 보면


/기백을 드높이기만 해도

 

패기를 전방위에 발산

그 위력은 배를 파괴할 수 있을 정도고

뛰어난 맹자들도 쓰러뜨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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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수염과 샹크스의 패왕색이 부딪치자

 

반쪽으로 갈라져 버린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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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이 등장하기 전 루피의 사형 전에

우연히 하늘 에서 내린 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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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D 로져 배 1척과 금사자 시키 배 수십척이

 

싸움을 시작 하자 우연한 기후의 변화로

 

로져의 배는 피해가 전혀 없는데 비해

 

절반이 박살난 시키의 대 함대

 

모두 우연한 현상 으로 묘사 되고 있지만

 

그 상황 속에는 항상 패왕색 패기의

 

숙련자들이 있는 모습이다

 

원피스 커뮤니티 에선

 

흰수염과 샹크스가 하늘을 패기로 갈랐듯이

 

로져와 드래곤도 패왕색 패기로

 

기후를 바꾼거라는 예측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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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 없인 풀지 못하는 케이미의

 

폭발하는 수갑을 패기로 벗겨낸

 

레일리의 경우 까지

 

단순히 일반인 기절용이 아닌

 

패왕색 패기의 상급 능력은 아직도

 

풀리지 않은게 많다

 

[번외편]

 

▶ 현실이 되어 가고 있는 우솝의 허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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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야의 저택에 전설의 두더지가 들어가는

 

모습을 봤다는 거짓말을 하는 우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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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 흙 반장 이라는 전설의 두더지가

 

실제로 등장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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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인국을 본적도 간적도 없는 우솝이

 

자신이 그곳 에서 업적을 세우고

 

캡틴으로 불렸다고

 

거짓말을 하는 우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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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실제로 소인족은 존재 했고

 

우솝은 슈가를 물리치고

 

소인족의 영웅으로 불리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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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자신에게 8000명의

 

부하가 있다고 거짓말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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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로자에서 5600명의 부하를 얻게 되었고

 

산하 해적단은 그 이후로도 계속 들어올 것이기에

 

8000명을 모두 채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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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과거에 했던 거짓말이

 

모두 현실화 되고 있는 우솝

 

하지만 현실이 되는 우솝의

 

대사의 특성 때문에

 

만약 밀짚모자 해적단에서 누군가 죽게 된다면

 

그 인물이 우솝이 될거라는 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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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솝의 이름에서 굉장히 자주 언급 되었던

 

신세계에 있는 거인족의 섬 '엘바프'

 

'엘바프'는 우솝의 주 무대가 될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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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솝이 언급한

죽는 한이 있더라도 피해선 안되는

 

싸움의 순간. 그 순간은 동료의 꿈이

 

적에게 비웃음 당했을 때이며

 

루피만은 죽어도 비웃게 하지 않겠다고 한다

 

에이스도 자신이 해적왕으로

 

만들려 했던 흰수염을 비웃은

 

아카이누에게 죽임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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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곳 까진 올라가고 싶지 않다는 우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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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바프의 전사로서 긍지를 잃지 않고

 

죽는 것이 명예로운 죽음이라 말하는 브로기

 

그 긍지의 죽음이 엘바프의 보물이라 한다

 

긍지의 죽음이 보물이라 하는 말에

 

우솝은 오히려 그 말을 멋지게 생각 하는 듯한

 

반응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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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만약 죽게 된다면

 

브로기가 말했던 엘바프의 보물인

 

긍지를 갖고 죽어갈 거라는 우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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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완주 하고 다시 마을에 왔을때

 

절대로 믿지 못할만한

 

거짓말 보다 더 거짓말 같은 이야기를

 

카야 에게 들고 온다는 말이

 

 우솝의 죽음 소식 일거라는 설도 있다


[440화]

43. 티치의 남들보다

 

2배를 더 산 인생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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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혁명군의 본거지

 

하얀 흙의 섬 '바르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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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검은수염 해적단 바제스에게

혁명군 본부의 위치가 발각 된 상태


혁명군이 드레스로자에서 회수한

 

밀반입 무기들로 인해 

 

검은수염 과의 전쟁의 시발점이

 

될 수도 있을거라 예상 되고 있다


출처: 와이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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