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병1신 | 2017-01-18 19:3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2350248
‘바람 잘 날 없다’는 표현이 딱이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이번에는 ‘국기에 대한 경례’를 헷갈려 논란이다. 18일 오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에서 강연 및 학생들과 대화의 시간에서 사회자가 국기에 대한 경례를 말하자 반 전 총장은 다른 참석자들과 달리 목례를 하다 손을 올렸다. 반 전 총장은 이내 자신의 실수를 깨닫고 오른쪽 손을 왼쪽 가슴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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