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병1신 | 2017-01-17 19:26
http://www.vop.co.kr/A00001112949.html
보수단체인 '엄마부대 봉사단' 회원들이 특검의 이재용 삼성 부회장 구속 영장 청구를 앞두고 백혈병 등 직업병 문제 해결을 위해 468일째 농성 중인 '반도체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반올림) 농성장에 찾아와 난동을 피웠다.
당시 농성장에는 2명의 반올림 활동가와 농성 현장을 촬영하는 미디어 활동가가 있었다. 반올림에 따르면 엄마부대는 미신고된 집회를 열고 "이재용 구속을 중단하라", "계엄령을 발동하라", "이재용 힘내라" 등을 주장하다 갑자기 "농성장을 철거하겠다"고 협박했다. 엄마부대 회원들은 현수막·게시물을 찢거나 폭력을 말리는 활동가들에게 욕설을 퍼붓기도 했다. "신성한 곳(삼성)에서 천막이 뭐냐. 몽골촌이냐", "세월호와 같은 빨갱이를 몰아내자"는 말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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