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병1신 | 2017-01-15 22:54
조지 포먼
12라운드까지 간 경기에서 판정패 하고 경기 후 탈의실에서 심정지 와서 은퇴
심정지로 죽다 살아나는 경험에서 신을 영접하고 종교에 귀의, 목사가 됨.
목회 활동 중 돈이 떨어져 38세에 복귀, 45세에 헤비급 챔피언, 48세에 다시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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