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UN총장 구테레스는 전임자인 반기문보다 요령있어보였고 여유가 있어보였다. 예를들어 구테레스는 UN직원들과 수첩없이 이야기를 했다.
영어를 못해서 수첩보면서 대화함
반기문의 언어 문제는 유엔 직원들도 오래 전부터 잘 인식하고 있었다. 영국 지는 2010년 6월에 "유엔의 '투명인간' 반기문의 수행능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최근 은퇴한 유엔 관리에 따르면, 반기문의 가장 큰 약점 중 하나는 영어실력의 부족이다. 그로 인해 미국과 그외 다른 나라에서 사람들을 제대로 설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런 이유로 유엔 직원들은 반기문에게 말하기 훈련을 시키고 언론 대응법도 가르쳐 왔다고 그 전직 관리는 말했다. 한 주에 두 세 차례 말하기 훈련을 시켰고, 그것이 도움이 되긴 했으나 충분치는 않았다. '우리들은 그에게 가급적 텔레비전에 출연하지 말라고 조언했다'는 것이 그의 전언이다."
뉴욕타임스
반기문은 서툴게 의사전달을 하는 사람(clumsy communicator)이며
영어를 사용하는게 불편해서, 말할 때는 적어놓은 글들에 의지하며
지적인 무게나 도덕적 드라마를 전달하려고 애쓴다
(Uncomfortable in English, he relies on notes when speaking and
struggles to convey intellectual heft or moral drama)
외교관 수십년 사무총장 10년 하면서도 영어로 더럽게 커뮤니케이션을 못함
인터부 영상보면 수첩보며 대화

ebs에서 반을 빨기 위해 만들었던 다큐는 반의 연설을 보며 평가하는거
ㄹ혜 연설문 써준 순실이와는 다르게 반은 최고 수재인 UN직원이 써주는거라 평가가 좋을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