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병1신 | 2017-01-14 15:23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529&aid=0000006663
기사 요약 정리
90년대 프로야구선수들끼리 공공연히 약물정보 공유
당시에는 '무지에서 비롯된 해프닝'으로 볼 수 있겠으나 2017년에도 선수들 사이에 만연하게 유통되고 있다는 증언
그렇다면 도핑에 왜 안걸리나?
1. 도핑방지위원회의 도핑 검사 계획 정보가 프로야구 구단들에게 새나가고 있음
2. 도핑검사의 핵심은 보안, 불시, 원칙준수
하지만 프로야구 도핑검사는 어느하나 지켜지지 않고있음
3. 인맥을 통해 자유롭게 도핑 정보가 유통
엠스플뉴스에 ‘KADA 정보가 외부로 샜다’고 제보한 또 다른 공익 제보자는 “구단이나 선수와 친분이 있는 KADA 내부 직원이나 DCO이 도핑 정보를 빼내 구단, 선수에게 넘겼다는 확실한 물증이 있다”며 “2주 전에 도핑 정보를 알면 일주일 전까지 약물을 먹고, 그 후 일주일 동안 약물을 먹지 않는 식으로 구단과 선수가 직접 ‘도핑 관리’를 할 수 있다. 또한 도핑 검사 하루 이틀 전에 도핑 의심 선수를 2군으로 내려보내는 일도 어려운 일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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