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1-10 17:35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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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GG
2017-01-10 22:23
1
난 저거 보고 정준하도 정준하지만 저 여셰프도 짜증나던데...
셰프라 책임이 큰건 알겠는데 그래도 정준하가 1~2살 많은것도 아니고 나이차 꽤 날텐데 따박따박 대꾸 다 해가면서 나중에는 갈아엎겠다고 할때 저 여자도 보통은 아니구나 했었음.
정준하가 자기위치 알고 진작부터 눈치있게 행동했으면 저 사단이 안벌어졌겠지만 회유책은 없고 강경책만 펼쳤던 여셰프도 별로...
그리고 저 상황에서 맴버들도 너무 정준하만 타박하더라.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어느하나 안지니까 저 상황이 발발한건데 너무 한쪽만
뭐라 하니깐 분위기가 좋게 바뀔리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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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티리드
2017-01-13 23:06
1
여기 무한도전 한참전에 본 사람들을 알것임.
한 10여년 넘었을 건데, 댄스한다고 무한도전팀이 로데오 사거리 아래 댄스 학원에 모여서 촬영한 적이 있었음. 그 때, 학원이 지하 1층이고 1층이 우리 집사람 꽃가게였음. 그 가게 문앞에서 정준하가 담배피면서 침을 뱉음. 물론 담배피면 침 뱉는 경우가 많은데, 집사람이 가게 앞이라고 침 뱉지 말라고 함. 그러니까 정준하가 조낸 뭐라고 함. 가게 안에서 한거 아니지 않냐고. 그 때부터 정준하는 깡패가 맞다는 소문이 뻥이 아님을 알게됨. 그외에 박명수는 진짜 침 잘흘리는건 사실이고, 착하다고 하더라. 유재석이나 하하, 노홍철도 사람이 참 무난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