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병1신 | 2017-01-10 02:58
넥슨병1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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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푸른바람
2017-01-1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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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거리도 갔고. 광화문 거리 옆으로도 갔고... 아무튼 재미있었음. 등도 갔었고 나중에는 다시 갔을 때는... 세종대고 갔었고. 아무튼 재미있었음. 서울 구경 재미있었음. 나 자전거 국토종주도 했었는데.... - 이름이 이상하게 적혀왔었음. 나 조환래인데... 전산처리 제대로 안 되었을 듯. 다시 했다면. 그거 나임. 조환 (류,뤼)인가 뭐 그런식으로 적혀있었음. 짜증 났지만 나중에 다시 재수정해달라고 하려고함. 길바닥에서 노숙하면서 갔음. 재미있었음. 여름에... 길이 제대로 안 만들어졌을때. 신났음. 나 원래 자전거 타기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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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푸른바람
2017-01-1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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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엔 그루나루가 나 따라서 막 돌아다니더만... 무슨 이유인지... 내가 갔던 창원 부어치킨자리도 점거하고... 내가 좋아하는 해운대에 빌딩도 세운듯하고... CGV있는 곳. 내가 그기서 또 다시 허니생크림 브레드 그거 먹으려고 했는데 물량이 없다길래 그냥. 그냥 콜라만 구매했었음. 1,500원짜리 - 맞츤편가서. 도라에몽 B카드 샀고. - 부산지하철은 충전이 코레일R+카드는 안 되더만. 서울역 롯데백화점에서 구매한 것. 그래서 구매했고. - 백다방에서 역시나 또 먹었지. 내가다 알려줬었음. 내가 여기 왔고 기억해라고... 음료수 하나 사마시면서... 그러고 갔음. 커피엔 그루나루야. 누군지 모르겠지만. 이제 그만 장난치지마. ---- 그리고 태극당도 갔었지. 태극당에 빠리파게트 로만 그거 효소인가 그거 내가 막 뿌림. 팡팡쳐서... ㅋㅋㅋㅋ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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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푸른바람
2017-01-1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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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왕종근 아까 향기만 맡아서 땄음. - 어제 밀양가서 형돈이와 대준이에게... 생탁 먹으라고 흔들어서 따줬는데... 뜬금없이 하나 더 생겨져 있네... 그래서 그냥 내가 땄음. -- 아마도 부산에서 쌍둥이 돼지국밥이 밀양이 온거 같던데... - 그리고 무엇보다. 한솥, 짜장면, 모모스테이크인가. 그기 내가 대충 손 봐주고옴. 따주고 옴. 임실치즈라면(밀양라면) 내가 먹었었음. 끝. 돼지국밥은 치우고 악취나더라 시장에... 그리고 한솥,짜장면,모모스테이크 3개 주인이던 녀석꺼. 나는 가난한 뮤지션. 형돈이와 대준이에게 양보한다. 너무 불쌍해. 거지야 거지... 완전 갱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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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푸른바람
2017-01-10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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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재미있었음. 밀양 밖에서 노숙했지만... 추웠지만. 크. ---오늘은 헬로비전 XXXX-1003번호 원래는 1003 함안 헬로비전인데. 이부진이 일부러 밀양 가져간 거. 내가 가서 따짐. 왜 함안꺼 가져가서 트라이얼마트도 그렇고... 왜 함안 흉내내냐고... 식으로 - 그리고 내가 잃어버린 엘지 스마트폰 와인 블랙을 가져가서 만든듯한. 이건희 아저씨가 만졌다가 혼절한. 나의 휴대전화를 다시 내가 습득함. 헬로모바일 밀양점에서... SK번호를 가져가서. 헬로모바일로 전환함. 010-8899-8258 권창선 관련 문자 좀 보내지마라 귀찮다. 아우 그 사람 뭐냐. 국민은행 보내지마라 나는 대출 안했다. 권창선 모른다. 문자 몇번 보냈는데... 계속 문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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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푸른바람
2017-01-10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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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이 왜. 09시 30분이지... 도시락점이... 매일 오전 06시에 일어나서 준비해라. 그리고 왜 그렇게 비싸냐. 편의점보다 비싸네. 당황스럽네... 어쩐지 편의점 이용하게 되더라... 함안군 가야읍에는 안 와도된다. 도시락이 왜 그러냐.... 도시락 싸기 힘드니까. 도시락 구매하는데... 채소 좀 많이 넣고... 단무지 안 넣어도 된다. 과일이라도 넣던지. 대략 그러하다. 나는 한솥 좋아했는데... 서울에서도 치킨 먹었음. 이벤트 하길래... 한솥치킨. 동국대 아래쪽에서 구매해서. 초등학교 앞 정자에서.. 옆에 연못도 있더만... 맛있더군 ㅋㅋㅋ 나 욕하더군. 그리고 도시락도 먹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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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푸른바람
2017-01-1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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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도 시너지(자작자동차 대회)-진주산업대(현재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기계공학과 때 갔었는데. 대략 종합 3위였나. 내구력 우승이란 뭐 부분 받고... 나는 그냥 밥만 지었는데. ㅋㅋㅋ 대략 사무나 하고 같이 놀고... 아무튼 재미있었음. 내 덕이겠지만. ㅋㅋㅋ. 처음으로 술을 막 마셔서... 아우... 그냥 술이 물인줄 알고 처음 먹었을 때. 청포도맛이 나길래 그냥 막 마셨다가... 아.... 공장건물 밖에서... 토를 해버렸지....완전 피자 한판. 크. 아무튼 참 바보같은 일도 많았지. 영남대 산책 했을대의 기억이 남네... 그게 가장 기억에 남네. 자작자동차 대회보다. 그게 제일 기뻤음. 연못 같은 곳을 한적하게 거닐던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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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푸른바람
2017-01-1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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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남해서 만났다고 생각한건 착각인것 같아... 아무튼 남해에서 함안군으로 자전거 타고 오는 와중에.... 언덕배기에서... 위령탑 있고 전쟁 위령하는 곳 있고. 화장실 하나 있고. 그런 곳이었는데... S자 코서였고... 아무튼 그기서 긿은은 강아지를 만나서 우리집 이수정으로 데려왔는데. 고목나무 23그루. 우리 복돌이가 셀루었더군. 아무튼 그 녀석이 내게 키스를 해서 내가 빼앗긴것 같아. 내 아라를... 하지만 나는 다시 회복했지. SARA이지 이제는... ㅋㅋㅋ 내가 먹던 초코파이를 줘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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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푸른바람
2017-01-1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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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그녀석 참 귀엽더군. 라망은 내가 현재 함안군 가야읍 삼성전자 데리점 그쪽에 유흥업소에 학원 선생이 낮시간에 노래방에 데려가길래 곰세마리 곡 부르고 나서 나온 것 같아... 나보고 호프라고 하더군. 그때는 몰랐지. 내가 호프였구나. ㅋㅋㅋㅋ 당연하지 내가 주인인데. 아무튼 업소녀 나는 모름. 라망의 하지만 노래 잘 불러서 마음에 듬. - 풀하우스에 김태희와 비 주연에서 곰세마리 곡이 나온 이유임. 내 애창곡이었음. 지금은 나이가... 부르고싶지만... ㅇㅇ;;;; 아무튼 참 좋은 곡임. 노래가사 기억하지 않는 나에게는... 편함. 짧고 명료해서... 좋아서.... 곰세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