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1-03 20:21

일본 여자프로레슬러 요시코
경기도중 실제로 폭행을 가해 상대선수의 안면을 함몰시켰던 잔혹한 사건이 있었다.

이 강함이 곧 상품성이었는지 무기한 출전 정지를 당했던 요시코가 얼마전 복귀하였다.
요시코가 링을 떠난 사이 챔피언인 된 사키에


요시코는 복귀전으로 그녀를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하지만 오랫동안 징계를 받은 선수가 바로 챔피언에게 도전해 타이틀 매치를 한다는건 쉽지 않은 상황이었고, 역시 가장 중요한건 챔피언 사키에의 입장이었다.
그런데 사키에는 도전을 받아 주었다.
도전을 받지 않아도 되는 입장이었는데, 사키에가 도전을 수락하는 인터뷰 장면은 일본내에서 화제가 되었다.
그만큼 요시코가 난폭하고 무서운 상대라는 것의 반증이기도 하다.
관심이 집중 되었던 이 둘의 경기는 열리고..
요시코 VS 사키에
둘의 첫대면
요시코가 흥분하기 시작하자 전과 같은 상황이 되풀이 될까 남자도 필사적으로 말린다.
사키에 인터뷰 中
"머리채를 잡혔을 때 뭔가 다른 힘이라는걸 느꼈어요.(웃음) 하지만 오랜시간 링을 비워서 요시코가 예전처럼 강할까 의문이 듭니다, 물론 예전의 그 경기력이라고 해도 제가 이길 수 있습니다."
기대를 모았던 경기는 열리고....
요시코 VS 사키에
경기모습
요시코의 압승

후에 둘이 사진을 찍을 일이 있었는데...
전챔피언 사키에는 요시코 옆에서 너무 무섭고 긴장되서 표정관리가 어려울 정도로 벌벌 떨었다고 함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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