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6-12-27 17:53


AI 발생 후 인적이 끊긴 산란계 농장,멀쩡했던 산란계 55만 마리가 땅에 묻혔습니다
계란 낳는 닭인 산란계는 천안에선 90%넘게 실처분됐고 세종, 충남에서 약 2백만 마리가 매몰됐습니다.
육계에 비해 시설비가 더 들고 사육기간도 훨씬 긴 산란계 농장이기에 충격과 고통은 더 클 수 밖에 없습니다.
▶ 인터뷰 : 산란계 농장주
-"(농민들)후처리 하느라 고생하지, 보상도 농가들에게 제대로 안주지."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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