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6-12-23 19:14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찬오와 김새롬은 이날 오후께 서울 가정법원을 방문, 서류를 제출하고 협의이혼 절차를 함께 밟았다.
두 사람의 한 측근은 OSEN에 "이찬오·김새롬은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최근 각자의 길을 걷는 것으로 의견을 조율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지난해 8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은 후, 약 1년 4개월 만이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452400&gid=999339&cid=1052539
사건 터지고 결국 이혼 .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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