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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아녀자를 아녀자라 부르지 못하고

nlv61 아바타르르르 | 2016-11-1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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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1 텔팬 2016-11-16 18:36 0

말조심 해야할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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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4 쪼꼼만 2016-11-16 19:14 0

쟤들은 못되면 조상탓 잘되면 내탓처럼
못난여자들은 여자라서 그런게 아니라면서 꼬리짜르고
잘난여자들은 역시 여자라면서 감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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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9 피의모래 2016-11-16 19:18 0

ㄴ 너무 안좋게만 보시는듯.

무당협회에서 사람들이 무당 오해한다고 최순실 무당아니니까 그렇게부르지말라고한거랑

동급으로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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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8 함포왕김점거 2016-11-16 19:45 0

피해의식 오져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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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5 라데니안 2016-11-16 20:55 0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지만... 아녀자의 뜻에는 [1. 여자를 낮잡아 이르는 말, 2. 여자와 아이를 함께 일컫는 말]이 있는데, 최순실이 저지른 짓들을 생각하면 1번의 의미로서 최순실 개인에 대하여 힐난하는데 충분히 쓰일 수 있는 것.

그런데 저 연설에 딴지 걸고 나선 애들은 마냥 2번째 의미로만 이해하고 해당 단어의 문맥적 의미는 파악할 생각도 없이 무조건적인 일반화 논리로만 대응하고 나섰으니 답이 없는 것. 막말로 말꼬리 잡을 상대 없나 찾아다니는 노답 키보드 워리어들이랑 하등 다를 것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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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9 수니리 2016-11-17 09:05 0

ㄴ아뇨. 반대로 이해하고 계시네요.
1번의 의미로 말한게 맞고 메갈도 1번으로 이해한게 맞습니다.
메갈은 단지 저잣거리 아녀자가 아니라 저잣거리 인간식으로 말해주길 바란겁니다.  문맥에 상관없이 단순히 아녀자라는 여성을 낮춰부르르는 단어만 보이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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