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존나 심하네 걍 패고말았어야지 가혹행위를 하냐, 물고기 먹인건 좀 심했다.
원래 동생은 좀 쳐맞아야돼, 난 잘해주면 지도 잘할줄 알았는데 잘해주면 기어오르더라
지가 생각하는 잘해줌과 내가 생각하는 잘해줌이 다른부분에서 오는 괴리였는데 나중에 나이 먹고나면 서로의 행동이 이해가 되면서 풀리는데 어릴떈 그게 안돼
결국 서로 나이먹고 머리 좀 굵어져야 서로를 이해하면서 꼬인게 풀려나가지
신고
SUNYATA2016-11-02 01:000
6
실화인가요? 과장없이 저 내용 그대로라면... 나는 아무리 세월이 흘려도 친하게는 못 지날탠데...
심하면 제발 나 한 번만 건드려서 구실 좀 만들어줬으면 했을지도
여자라 차마 때리진 못 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