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6-09-05 11:34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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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자
2016-09-06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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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이 해야할 일과 법에대해 잘 모르겠지만 저사람이 주장한게 법적으로나 아무 문제가 없는
공익이 해야할일이 아니라 못하겠다고 한거라면 충분히 주장해도 상관없고 그게 위에사람들이 지적한 정신적인 문제와도 아무 상관없는듯
다만 밑에는 문제가 있네 자기가 같이 밥먹기싫어서 이유가 일시킬까봐건 아니건 안먹고 거리를 두고
그런거라면 왜 회식에 가야하는거지? 직원이 아니라 공익이니 잡일은 할수없다 이렇게 생각하는거면
직원도 아닌데 왜 회식은 가야하는거? 그동안도 멀리했고 밥도 따로 먹는 그냥 공익과 회사직원 개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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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에기대어
2016-09-1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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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으로 들이밀어 붙이니 법대로 똑같이 악용해서 징계 얼마든 맥일수 있음.
악덕 기업에서 직원 내쫓을 때 써먹는 것처럼. 관리자에게 유리하게 만들어진 FM이 얼마나 ㅈ같이 악용 될수 있는가를 뼈저리게 느끼게 해줘야 정신 차리지. 다른 친구나 남자들은 현역으로 가서 열심히 국방의무 하고있는데, 미안하고 쪽팔리지도 않나. 몸과 정신에 장애가 있어 공익으로 쳐 빠졌으면 그 위치에서 더 빡시게 해야지, 어짜든든 일더 안해볼려고..
사회성 ㅈ망이고, 분명 개인주의를 넘어선 이기주의에 다다르고 있는 상태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