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사;; | 2016-09-03 21:34
친오빠인 유게이가 쓴 글
http://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30896985
그리고 처맞은 여동생이 쓴글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gomin&no=1656985&s_no=1656985&page=1
안녕하세요.
엘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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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처넌
2016-09-0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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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서울대 갈 정도로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동생의 꿈을 그토록 무시했다는게 문제임. 인성의 문제인듯. 그리고 동생이 아직 어려서 사람 대하는 법을 잘 몰랐던 것도 문제고. 보아하니 그림공부도 해야하고, 부모님과 오빠한테 쌓인게 많아서 돈을 훔치고 문제가 생기니까 그걸 쌍욕으로 풀어버린거 같은데, 참 미숙하지만 그 나이때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글쓴 여동생이 자신은 일반인과 다른 길을 걷고자 마음먹었으면 충분한 대화를 통해 자신의 의지를 보여주고 가족의 지지를 얻어냈어야하는데 여동생이 그럴 능력이 없으니.. 엄마한테 말씀드렸다는 것도 설득이라기 보다는 떼쓰기에 가까웠을거 같다. 오빠라는 사람이 빡친건 이해는 간다. 가족에게 패드립을 먹었으니 ㅋㅋㅋ 근데 그렇다고 지성인이 폭력으로 상황을 해결하려는거 자체가 오빠라는 사람도 참 인성이 ㅈ같고 한참 어리고 모자란 사람이라는 증거임. 또 엄마란 사람이 딸을 존중하지 못한것도 엄마 자격이 없다는 소리고. 결국 셋다 참 모자란 사람임. 여동생이야 아직 어리니까 그렇다고 치지만 오빠랑 엄마는 참 나잇값을 못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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ひきこもり?
2016-09-0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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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문제있긴 한데 오빠가 제일 쓰레기고 동생 부모님 고만고만하거나 부모가 좀더 정신 못차린듯. 동생 꿈 비웃고 부모님도 이해 안해주고 무시하는 옆에서 맞장구치고 저짓거리 하다가 정작 상황파악 못하고 나대다가 경위도 모르면서 부모님 욕했다고(욕한 동생이 잘했단 건 아니지만 자식 꿈 무시하고 매도하는 부모가 욕먹는 상황이 잘못된 건 아님. 부모 쪽도 정신 차려야 하는 건 매한가지) 줘패기만 하고 동생에게 관심가져 주거나 격려하거나 같이 고민할 생각은 조금도 없고 일만 벌여 놨으니 제일 쓰레기고 지갑 손대고 부모한테 쌍욕까지 한 동생도 잘못한 거고 공부만으로 잣대 삼고 동생 오빠랑 비교하면서 몇 년간 꿈 짓밟은 부모도 쌍욕 정도면 싸게 먹히는 거지 저 일을 통해 정신차려야 하지 않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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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tonouspurgatory
2016-09-0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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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 486세댄 꼰대 마인드를 빗대 말한거고 저 여성분을 쉴드치는게 아니라 이유가 분명히 있을테니 그걸 가족이라면 배려해주고 도와줘야 맞는거죠. 님이 아무리 부모를 신으로 모셔도 요샌 당신세대만큼 부모가 권위적이지 않아요 오히려 외국처럼 서로 이해하고 약간 친구비슷한 그렇다고 서로 존중안하는 분위긴 또 아닌. 말로하니 설명이 힘든데 어쨌든.
부모와 자식과의 위아래는 분명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유교의 나라라해도 부모에게 비속어를 썼다 그 자체만 가지고 오빠에게 반죽을때까지 맞고 인격적으로 무시당하고 인권유린당하는 저 모습은 아무리봐도 가족이 아니죠 더이상.
그리고 말씀하시는게 공격적이신데 그딴식으로 말씀하시면 상대방 기분나쁩니다 님도 저 가족이랑 다를게 뭐에요 상대방 배려하는 법 좀 배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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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2016-09-0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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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조에서 상대방 배려 타령하네 ㅋㅋㅋ
배려타령하고 부모와 자식간의 좋은 관계타령
하는놈이 부모한테 쌍욕한게 이해해줘야하는
부분이라고 쉴드든 아니든 그걸 언급한거
자체가 ㅈ병신같은 논리라는걸 스스로
파악 안되냐? 뇌에 우동사리들었으면 ㅇㅈ
자식된 입장에서 부모를 신처럼 모셔레?ㅋㅋㅋ
먼 개소리 짖고 있는건지 망상은 혼자서해
손으로 때리는건 폭력이고
쌍욕은 폭력 아닌갑지? ㅅㅂ놈아?
쌍욕은 폭력도 아닌데 왜 남을 가르치려드냐?
ㅋㅋㅋㅋㅋ ㅈ같은 뇌피셜짖지마라 좀
정말정말 세상말세 같은 경우 제외하고
자식된 입장에서 본인 부모에게 쌍욕하는건
유교적 문제가 아니라 인간이라면 하면
안되는거다 ㅅㅂ 아무리 요즘 시대가
어쩌고 저쩌고 해도 이건 아니지 ㅈ같은
논리로 아니 논리임척하는 뵹신짓을
포장하지마라 욕쳐먹을려고 별짓을 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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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tonouspurgatory
2016-09-0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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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딸은 잘못이 없다 했습니까? 부모에게 쌍욕한건 누가봐도 패륜짓이고 잘못한겁니다 누가 아니라고 했냐고요 뭐하면 ㅂㅅ ㅅㅂ 고졸같이 욕만 늘어놓으면서 딸이나쁜놈 빼애액 거리시는데 딸잘못했구요 부모는 그걸 이해못하고 배려못하고 오빠는 반죽일때까지패고 지금 그걸 참교육이라고 말하시는겁니까? 그것도 잘못된거죠 저 가족이 콩가루라 다 잘못한건데 단지 서로 이해하고 배려했으면 인터넷에 집안일 올리면서까지 가정파탄안났을것이다 이거죠 말을 한번 했으면 알아들어야지 몇 번을 말해줘야 알아들으실겁니까?? 꼰대라서 너넨 다른게아니야 틀린거야 빼애액 딱봐도 부모수준나오네요 퉤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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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tonouspurgatory
2016-09-0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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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 커밍아웃 제대로네 ㅋㅋㅋ 초면부터 반말찍찍하시더니 그마인드그대로 사회생활 하시면 될듯 ㅋㅋㅋㅋㅋㅋㅋ 던조면 상대방 배려 안해도 된다
Friday (2016-09-04 15:22) 추천 추천 0
던조에서 상대방 배려 타령하네 ㅋㅋㅋ
배려타령하고 부모와 자식간의 좋은 관계타령
하는놈이 부모한테 쌍욕한게 이해해줘야하는
부분이라고 쉴드든 아니든 그걸 언급한거
자체가 ㅈ병신같은 논리라는걸 스스로
파악 안되냐? 뇌에 우동사리들었으면 ㅇ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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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2016-09-0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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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진짜 난독이냐 진짜? 진짜면 미안하다
패륜짓하는거 자체에 이유를 부여하고
이해된다는 것 자체가 ㅈ븅신짓이라는데
이해하기 힘드냐??? 와 진짜 머 이딴 븅신 쎄끼가 있어
누가 보면 저 부모가 아주 세기말적인 행동했는줄 알겟네ㅅㅂ놈아 좀
부모가 자식의 입장을 몰라주고 이해 못해주더라도
패륜짓은 욕쳐먹는거다 ㅅㅂ놈아 좀!!!!!!
정말로 자기 꿈이고 나의 모든 노력과 시간을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하면
그걸 위해서 부모를 설득하고 회유하고
이해 시킬려고 해야지 ㅅㅂ 쌍욕해놓고 부모가 저따구니
쌍욕쳐먹어도 이해되지? 장난 씹때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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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tonouspurgatory
2016-09-0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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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븅신인데 이 노답새끼야
딸이 감정적으로 자기 진로도 고민하고 그런 시기인데 말로 하고 설명을 해도 부모가 그 길이 고생길인 걸 아니까 더 쉬운 길로 갔으면 하는 바램에서 미술을 못하게 한건데
위에 글보면 알잖아
딸입장에선 그게 아니지 자기가 하고싶은게있고 그걸 하려하는데 부모가 막고 오빠는 말도 안통하고 그러는 시점에서 부모가 지랄하니까 쌍욕이 튀어나온거고 그런정돈 이해가 되지?
지금 상황이 저 지경인데 부모가 과연 정상이냐? 딸이 진지하게 고민중인데 핸드폰바꿔버리고 용돈줄여버리고 저러는데 부모도 정상이 아니고
그리고 너하고 나하고 댓글오해때문에 싸우는거 같은데 맨 위 댓글보니까 내 댓글 첫문장이 니 댓글하고 상충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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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tonouspurgatory
2016-09-0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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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신의 꿈이 있고 정말 하고 싶은 진로가 있다면 부모가 반대하더라도
끝까지 설득을 했어야했지만 해소를 못해서 쌍욕이 튀어나왔다.
2. 부모님에게 쌍욕은 제3자인 우리 입장에선 이해 불가능 특히 너같은새끼는.
하지만 딸에게 쌍욕먹은 부모님과 그걸 눈앞에서 들은 오빠새끼는 이해는 못해도 적당한 체벌과 말로 충분히 해결가능. 그걸 이해?배려?암것도 못해주는 가족? 그건 가족이 아님
패륜짓을 상황에 따라 이해못하는 븅신에겐 더 이상 설명할게 없다.
5분뒤에 읽어놓고는 멋대로 남 판단하는 쓰레기, 그리고 초면에 반말찍찍뱉고 욕뱉는 니새끼도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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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초코맛
2016-09-0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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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는거랑 사람을 죽여패서 중환자실에 입원시키는거랑 동급취급하네 씨벌 꼰대새끼들 ㅋㅋㅋㅋ
얼마나 잘났고 나이가 많아서 자존심이 강하면 욕이랑 폭력을 동일선상에 놓냐 ㅋㅋ 욕한번 먹으면 총쏠새끼들이네 그래놓고선 총쏴서 사람 죽이는거랑 욕이랑 똑같다고 할거냐? ㅋㅋㅋㅋㅋ
사람이 피멍이 들고 뼈가 부러졌으면 이미 정당성이고 뭐고 다 싹 날아간 건데 그걸 쉴드치냐? 무슨 조직폭력배 출신이세요? 일찐이세요? 폭력을 사용하는게 아주 당연하지?
니들같은 새끼들이 자식 키우다가 사춘기 오면 자식 패죽일 놈들이다. 그릇이 그모양이니 다른 사람 부양이나 할 수 있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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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초코맛
2016-09-0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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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대 어른으로도 대화로 차분히 모든 것을 풀어나갈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세상만사를 감정이 아니라 이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고. 하물며 저런 억울하고 갑갑한 상황에서 오랜 시간이 지나 앙금이 쌓일 대로 쌓인 상태라면.
당연히 감정이 먼저 터져나오고 그 과정에서 어린애가 욕을 하고 떼를 쓰고 할 수 있는 것은 분명 잘못이 맞지만, 용서할 수 있는 범주 내다.
그걸.... 키 190cm짜리 성인 남성이 152cm짜리 여학생을 개패듯 패서 오른팔 왼다리가 부러지고 성기에까지 상처가 나고 소변을 지린 상태로 기절해서 실려갈 정도로 때린 거랑 동일선상에서 비교할 수 있는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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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쫌씁디다
2016-09-07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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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정작 자식이 싫어서 저랬을까.
그림을그려 살아가는세상이 결코아름답지 않다는것을 알기에 저러는것이겟지.
자식은 경험이적어 머리론 아름답지않은삶을 이해해봤겟지만 경험을해본 부모님장에선 머리로 이해하는것과 몸으로 느끼는것은 천지차이라는걸 알기에 저러는거지.
공부를 해보고 나중에 자식이선택한길이 틀리더라도 돌아올수있는자리를 만들어놓는것이 우선이라생각했겟지.
정말 꿈이거 포기하지못할것이라면 조금늦는다고하여도 검림돌이되진않으니까.
부모가 자식에게 주는사랑은 자식이 무슨수를써도 다갚을순없어. 다만 자기도 자식을낳아 그자식에게 부모님께받은 내리사랑을 전해주는것이 전부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