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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미스테리] (펌)여동생 입원시킨썰 후기 ㄷㄷㄷㄷㄷㄷㄷㄷㄷ

nlv26 엘리사;; | 2016-09-03 21:34


친오빠인 유게이가 쓴 글

 

http://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30896985


그리고 처맞은 여동생이 쓴글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gomin&no=1656985&s_no=1656985&page=1

안녕하세요. 

먼저 가입하고 첫글이 고민글이라 불편해 하실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먼저 드릴게요.

저는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입니다. 현재 수원에 살고있구...집은 나온상태입니다.

속은 까맣에 타들어가고 어디 하소연 할데도 없어 고민게시판이 있는 이곳에 가입해 글을씁니다.
사실 네이버 지식인 같은데도 썼는데 아무도 글을 안 읽더군요. ..
해결해달라고 위로해달라는 답변이 달리길 기대한건 아니고 그저 제 사연을 봐주었으면 하는 마음 뿐입니다...

제가 몇달전에 엄마와 친오빠랑 크게 싸웠습니다.

이유는 제가 오빠 지갑에서 돈을 훔쳤다가 오빠에게 들켜서 처음에는 안훔쳤다고 발뺌하다가
주먹으로 배랑 뺨을 맞고 자백을 했거든요....

제가 지금 인문계 고등학교를 다니지만 비밀리에 그림을 배우고 있어요.
그림을 배우고 있다는건 가족들이 모르는 상태입니다.
저는 학교에서 영어랑 수학 배우는것보다 이 그림그리는게 너무나도 재밌고 그순간이 행복해요.
내 머릿속에 있는 것들을 종이 위에 만들어내는게 너무너무 좋았답니다...

하지만 그래도 인문계 학생인지라 공부하는 티는 내야했기에....일정 수준 이상으로 안늘어나더군요.
저는 머릿속에 담긴걸 그래도 그리고싶은데...실력이 안되서 표현을 못하는게 너무나도 분했습니다.
그래서 용돈을 아껴서 그림관련 서적을 사거나 인터넷으로 그림카페를 들르면서 연구를 했답니다.

하지만 성적이 상위권인 29등에서 중상위인 82등으로 떨어지자 엄마가 용돈을 절반으로 줄이고 컴퓨터도 비밀번호를
걸더군요...스마트폰도 엄마가 옛날에 쓰던 피쳐폰으로 바뀌었어요....카톡 없으면 안된다고 했는데 씨알도 안먹히더군요..
그리고 매일같이 하는 소리가 항상 공부잘하는 누군가랑 비교하면서 너는 왜 공부를 못하냐 이소리만 하더라구요... 그 비교대상은 엄마 주변사람의 자녀들이기도 했지만 가장 많이 언급되는 사람은 친오빠였어요...친오빠는 고등학교때 성적이 상위권이어서 서울대에 현역으로 입학을 해서 지금 변호사를 진로를 삼아서 계속 공부중이거든요....이런 비교대상이 있으니 저는 원래 미웠던 오빠가 더 미워지더라구요 처음엔 싫기만했던게 점차 증오가 되고 혐오가 되고...이건 오빠뿐만 아니라 엄마도 마찬가지예요...

사실... 이게 아니더라도 제가 초등학교 고학년때부터 친오빠는 집에오면 책펴고 공부만해서
딱히 놀거나 대화를 해본적도 없고 그때그때 이유로 싸워서 서로 모른체하고 지내는지라
좋아하지도 않아요. 언제였나 제딴엔 오빠랑 나랑 어릴때 찍은사진 캐릭터로 만들어 보여준적 있는데
니가 이렇게 예쁘진 않냐는 말만 들은적이 있네요. 너는 그림보다 그냥 공부하는게 답이다 라면서
제 진로를 조롱해서 한두번 싸운게 아녜요. 물론 5살 차이나는 오빠인지라 힘에 밀려서 거의 밟히기만해서 싸우기도 싫었어요.
키작고 몸도 말랐으면 싸가지라도 있던가라고 한게 기억나네요.....싸울때마다 엄마가 말리러 오면 장난이었다며 마지못해
미안하다 하는데....어떻게 그걸 장난으로 받아들이나요? 제가 오빠가 커서 판사나 변호사 되고싶다고
적어도 제가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말하고 다녔는데 그래도 제가 꼴에 변호사냐느니 장난으로도 조롱한적이 없는데...

솔직하게 제 진로를 중학교때 엄마한테 말한적은 있어요 제가 부족한 실력이나마 그린 그림 보여주면서..
하지만 엄마는 짜증만 내더군요 피곤하니까 저리치우고 학원 숙제나 하라나요...? 아마 그날이후로 두번에 걸쳐서 말했지만 영 시큰둥한 반응이고...더욱이 나중에 엄마랑 싸울때 잔소리 소재만 늘어나버렸어요..이게 사실 제일 괴로웠네요.. 어떤 잔소리보다...저는 그래서 몰래하기로 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의사가 되라며 이과쪽으로 비싼 학원비 대줬는데 갑자기 문과인 그림 얘기를 꺼냈으니 화낼만도 할려나요...?

 
하지만 앞서 말했듯 혼자서는 실력이 영 늘지가 않아서 몰래몰래 학원이나 유료 인터넷 강의를 들어요.
그런데 용돈이 반으로 줄고 인터넷을 할 수단이 없어져버리니...평소 안가던 PC방 뿐이고...
돈은 더 필요한데 용돈은 줄고...꼭 배우고 싶은 강의가 있는데 돈이 없어서 못듣고 엄마한테 말하면
또 화를 낼테고...

그래서 학교 끝나고 집에 왔을때 친오빠 지갑에 손을 댔어요....나쁜짓인거 알아요...그런데 들켜서 나한테 추궁하자...
마음속에 무슨생각인지 친오빠가 나한테 이러는게 부당하다는 감정을느끼고 화를냈어요 욕도 하고...
솔직히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명백히 내 잘못인데 그순간에 왜 그런 나쁜 감정이 들었지......
계속추궁하자 욕하면서 옆에있는 오빠폰 던져서 부쉈거든요....? 그러자 오빠가 배랑 얼굴을 주먹으로 때렸고....저는 아프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해서 바로 주저앉아서 울었어요...
.뒤늦게 오빠는 다음엔 그러지 말라면서 만원짜리 쥐어줬는데....
아....이때 그만뒀어야 했어요..제가 무슨생각으로 왜 화가나서 그런짓을 했을까요,...?

그때 집에 엄마가 없었는데 30분정도 지나고 엄마가 시장에서 장을 보고 돌아오자
엄마한테 아까 있었던일을 얘기했어요. 돈을 몰래 가져갔다고 오빠한테 심하게 맞았다... 했는데..
엄마가 듣던도중 "미친x" 하면서 제 왼쪽 뺨을 때리더라구요..이어서 오빠보다 공부도 못하는 년이
뭐가 잘났다고 오빠 지갑에 손을대냐 라더군요.........맞는말이긴 하네요...그래서 더 분했고
속마음 몰라주는 엄마가 너무나도 원망스럽고 증오스럽고 혐오스러워서 엄마한테

씨x년이니 미친x이니 저도 욕을...했네요..그런데 옆에서 보던 오빠가 제 뒷머리채를 잡고
제 방으로 끌고가더니 문 잠그고 정말 죽도록 때리더라구요.....................................................

...

오빠키가 190이 넘고 제가 152정도 되서 거의 머리 한개이상 체격차이가 나요.....
그런 사람이..그런남자가 무서운얼굴로 화를내고 욕하면서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밟고 걷어차고...
도망쳐서 방에서 나가려는데 다시 머리채를 잡고 자기쪽으로 끌고오거나
기어서 빠져나가는데 발목 잡고...자기쪽으로 끌고오고...다시 밟히고..발로 차이고....

너무 아파서 잘못했다고,죄송하다고,다시는 안그러겠다고..마지막엔 살려달라고 울면서 빌었는데
입닥쳐 썅년아 하면서 더 아프게 패더라구요....너무 무서웠어요 진짜 죽는줄 알았어요....
얼굴...팔...다리..허벅지...배....가슴 부분까지 쉴틈도 없이 막 때리더라구요...특히 배를 주먹이랑 발로
제일 심하게 맞았어요.....

맞다가 입고있던 교복이 다 벗겨졌고...속옷만 입은 상태가 되서
맨살에 그대로 맞으니 더 아프더라구요.............너무 아파서 배 걷어차는 발을 붙잡고
다시 한번 울면서 살려달라 빌었는데

반대쪽 발로 저를 걷어차더군요....그리고 계속 때렸고.....얼마나 맞았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무서웠어요...진짜 이대로 죽어버리는줄 알았어요....제가 맞다가 온몸에 힘이빠져서
쓰러진채로 반쯤 정신을 잃었어요...그러더니 자기도 화를 가라앉혔는지 때리는걸 멈추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배 한대 세게 걷어차이고....그렇게 제 방을 나가더라구요...저는 긴장이 풀려서인지..
그때부터 기억이 없어요 그냥 기절했던거같네요.........


눈떠보니 병원 중환자실이더군요....
엄마는 옆에서 울어서 빨개진 눈을 하면서 이제 정신이 드냐고 묻더라구요...하....
오른팔과 왼쪽다리가 부러졌는지 깁스를 한 상태였고...팔다리 뿐만 아니라
얼굴도 붕대가 감겨있고...온몸이 너무 아프고 불편해서 의사선생님께
제가 어디어디 다쳤냐고 물어봤는데....흉부랑 팔 다리 골절상에 전신 타박상이라네요...
팔,다리,얼굴,허벅지, 가슴, 배... 피멍이 안생긴데가 없다네요...혀도 깨물었고...소변 볼때도 아프길래
나중에 간호사 언니께 물어보니 제 음부에도 상처가 났다고............실려올때 속옷에 오줌까지 지린상태 였다더군요....;
하아....특히 배랑 가슴부분이 너무 아팠지만 다행인건 장애가 올정도는 아니라 하더군요.


그렇게 한동안 병원에 있었는데 때린 오빠는 병문안을 한번도 안오더군요.
저로썬 다행이예요.. 오빠 얼굴만 봐도 아니 이름만 들어도 그때 맞은 생각이 막나서..
아니 몸 여기저기 아플때마다 그때가 생각이 나는데 직접보면 너무 무섭고 소름끼쳐서
죽어버릴거 같네요..

그러다가 퇴원을 했어요. 제 방에 들어가기도 무섭더군요...제방에서 그렇게 맞았으니..자꾸 기억이 나는거예요..바닥에 맞다가 떨어진 교복 명찰을보니 더더욱...
머리가 복잡해서 거실에 앉아있는데 오빠가 밖에서 현관문 열고 거실로 오는거예요...
그러더니 하는소리가 퇴원했으니 이제 정신차리고 엄마 말 잘들으라네요....
순간 욱해서 너랑 같이 사는게 혐오스럽다고 말해줬어요...
그러자 오빠가 시x년이 그러고도정신못차렸네 다시 한번 패줘? 라길래 등골이 오싹했네요....

그러더니만 마치 봐준다는 표정으로 뒤돌아 서서 그래 미친x아 니 맘대로 살아봐
하면서 밖으로 나가더군요....

그뒤로 속상해서 기분전환겸 피시방에 가서 가끔씩 들르는 다음카페에 들렀는데
아니 글쎄 친오빠가 여동생 입원 시켰다면서 인터넷에 글을 썼더라구요....???
ruliweb 이라는 곳에서 먼저 쓴거같은데......누가 그걸 캡쳐해서 여러군데 퍼뜨렸더군요...
제가 가끔이나마 들르는 다음카페까지....

괴로웠던건 거기 사람들 반응이었습니다....오빠더러 잘 때렸다면서...참교육이라면서..
패륜아는 때려도 된다면서..........................................................................................
사실 하소연도 그 다음카페서  하려다 사람들 반응보고 포기했어요...

아..아 괴롭네요 안좋은 기억을 떠올려서...네 저 친오빠 돈 훔친 못된 도둑년 맞고
엄마한데 욕을 한 패륜아 맞습니다....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너무나도 괴롭습니다 이대로 살다간 죽어버릴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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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과생 여동생 그림배우고 싶은데 가족들 다 개무시해서 혼자 사비로 그림 배움
2. 그림 그리느라 성적이 상위권에서 중위권으로 떨어지고 스마트폰 뺏기고 용돈 절반으로 감소
3. 그렇게 동생이 그림 배우려는 돈이 부족해 오빠 지갑 손대다가 들켜서 참교육
4. 동생이 엄마한테 하소연하다가 엄마한테도 참교육 당하자 엄마한테 쌍욕함
5. 그걸본 친오빠는 동생 머리채 잡고 방으로 끌고가 문잠그고 옷벗기고 죽도록 패고 걷어참
6. 살려달라 싹싹 빌었지만 오빠는 무시하고 계속 때림
7. 결국 여동생 맞다가 기절하고 병원에 실려감. 흉부,팔,다리 등등 골절에 전신 피멍으로 중환자실 입원, 음부에도 상처가 나있고 맞으면서 팬티에 실금까지 했다고함 ㅎㄷㄷ;;
8. 여동생 가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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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3 세로니 2016-09-03 21:47 2

그래도 동생이 저 모양이면 쉴드 쳐주고 싶진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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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3 세로니 2016-09-03 21:48 0

자신을 낳고 길러준 어머니한테 비속어를 담을 수 있다는 것부터 이미 사람으로 보이질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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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뇌격의피엘 2016-09-03 22:01 0

지옥이 따로없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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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피자치킨콜라 2016-09-03 22:08 0

서로 지가 잘못하거나 좀 심했다 싶은 부분은 은글슬쩍 넘어가거나 합리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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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3 ModernTimes 2016-09-03 22:08 0

둘다 완전 문제있구만

오빠놈은 자기 순간적인 화도 컨트롤못하고 여동생 배에 발길질하는 다혈질 깡패고

동생은 그냥 위아래없는 무개념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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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7 미카사액커맨 2016-09-03 22:09 1

가화만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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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피자치킨콜라 2016-09-03 22:11 0

돈훔치고 그런게 문제가 아니라
부모한테 쌍욕한게 결정타인데 그부분을 그냥 두줄로 요약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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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1_36546313 眞코이리 2016-09-03 22:14 0

부모님이 제일힘들겠네...
둘다 문제 있는것 같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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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3 아바타르르르 2016-09-03 23:00 0

여기도 자식농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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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8 otulp 2016-09-03 23:06 0

집안 꼴 잘굴러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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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monotonouspurgatory 2016-09-04 00:01 0

서러우면 쌍욕할수도있지
가족은 자식이 쌍욕한다 뭐라할게아니라 쌍욕하는 그 기분을 이해하고 그 패륜짓을 하게 된 경위를 알아보려 노력하고 서로 배려하며 대화로 풀어야지
저렇게 반항할 힘도 없는 여자를 패버리다니
저 오빠라는 남자가 진짜 개쓰레기구만
콩가루집안이여 콩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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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monotonouspurgatory 2016-09-04 00:04 0

그리고 부모한테 비속어를 쓰면 이미 사람이 아니다? 486꼴통부모 밑에서만 큰 자식들인가? 자식이 아무 이유없이 쌍욕하지 않는다 자식들의 감정적으로 해소되지 못한 그 무언가를 소통으로 해결할 수 없는, 풀려고도 하지 않는 무능력한 부모라 쌍욕처먹는거지
뭔 무조건 패륜짓하면 자식잘못이냐
저건 부모 오빠라는쓰레기 그리고 딸..
모두가 모두에게 피해자고 가해자다
집안일을 인터넷에 올리다니 완전 가정파탄났다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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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0 수다쟁이웨리 2016-09-04 00:41 0

사람이 자기입장만 생각하고 자신한테 유리하게 글쓰는건 이해하는데
오빠란사람이 쓴글이랑 동생이쓴글 다 읽어보면 둘다 정신나간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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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0 Nano-0`1 2016-09-04 03:24 0

mono 말이 맞음 자식이부모한테 욕하는건 이유가 있어서 욕하는거지 친구들하고 장난으로 욕하는것처럼  욕하는게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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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9 ijh993 2016-09-04 05:17 0

감성팔이는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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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9 ijh993 2016-09-04 05:28 0

인터넷이라고 점잖게 쓴거같은데 돈 훔쳐서 죄송합니다가 아니라 쌍욕을 퍼부었다면 충분히 꼭지 돌아갑니다. 뭘 잘했다고 그걸 어머니한테 말한건가요? 위로해달라고 말한거라면 아직 개념이 없네요. 자식한테 강요하는 부모나 반 죽여놓은 오빠나 문제지만, 시발점이 된 자신이 이따위로 감성팔이하면서 정신 못차린것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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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4 Friday 2016-09-04 10:11 0

와 여기 ㅈ병신쎄끼들 있네
자식이 부모한테 쌍욕하는건 이유가 있다고??

개념을 똥구녕에 쳐박고 똥싸고 있는 소리하네
내 살다살다 이딴 개소리를 당당하게
쓰는 병신쎄끼 간만이다 ㅅㅂ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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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4 Friday 2016-09-04 10:19 0

486세대?ㅋㅋㅋㅋ 아 ㅅㅂ 병신쎄끼 ㅈㄹ하네
뇌피셜에 들었는게 저따구니 이해해줘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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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 SG처넌 2016-09-04 10:25 0

일단 서울대 갈 정도로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동생의 꿈을 그토록 무시했다는게 문제임. 인성의 문제인듯. 그리고 동생이 아직 어려서 사람 대하는 법을 잘 몰랐던 것도 문제고. 보아하니 그림공부도 해야하고, 부모님과 오빠한테 쌓인게 많아서 돈을 훔치고 문제가 생기니까 그걸 쌍욕으로 풀어버린거 같은데, 참 미숙하지만 그 나이때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글쓴 여동생이 자신은 일반인과 다른 길을 걷고자 마음먹었으면 충분한 대화를 통해 자신의 의지를 보여주고 가족의 지지를 얻어냈어야하는데 여동생이 그럴 능력이 없으니.. 엄마한테 말씀드렸다는 것도 설득이라기 보다는 떼쓰기에 가까웠을거 같다. 오빠라는 사람이 빡친건 이해는 간다. 가족에게 패드립을 먹었으니 ㅋㅋㅋ 근데 그렇다고 지성인이 폭력으로 상황을 해결하려는거 자체가 오빠라는 사람도 참 인성이 ㅈ같고 한참 어리고 모자란 사람이라는 증거임. 또 엄마란 사람이 딸을 존중하지 못한것도 엄마 자격이 없다는 소리고. 결국 셋다 참 모자란 사람임. 여동생이야 아직 어리니까 그렇다고 치지만 오빠랑 엄마는 참 나잇값을 못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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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6 떨어진과자 2016-09-04 10:29 0

이유불문하고 부모에게 쌍욕한 년이나
그렇다고 반죽음 정도로 친동생을 팬 놈이나 둘이 개노답

집안꼴이 참 잘 돌아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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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6 떨어진과자 2016-09-04 10:30 0

누가 그나마 낫니 쉴드칠게 아니라 그냥 둘다 x신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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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 로그가좋아요 2016-09-04 10:33 0

monotonouspurgatory말이 맞는데 솔직히 저가족전체가 문제가있는데... 여동생이 문제이긴한데 솔직히 여동생이 하소연할때가 없는데 오빠는 정답이고 넌 틀렸어가 너무 고정되있는거부터가 문제인거같은데... 솔직히 저정도면 여동생입장에선 욕을 나도모르게 할수있을거 같긴한대 어쨌든 동생의 잘못이 크긴해도 오빠..진짜... 여동생을 병원에 실려갈정도로 동생을 떄리면... 진짜 이건 사람이 아닌거같은데... 감성팔이고 다 떠나서 기본적으로 가본전체가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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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2 시궁창소녀 2016-09-04 10:50 0

둘 다 문제가있긴한데

전 만약 여동생이 부모한테 당장 그 순간 말로 해결하진않을듯
죽도록패진않아도 뒤통수는 진심으로 후려갈길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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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2 시궁창소녀 2016-09-04 10:50 0

부모한테 저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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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8_5481432 ひきこもり? 2016-09-04 10:55 0

다 문제있긴 한데 오빠가 제일 쓰레기고 동생 부모님 고만고만하거나 부모가 좀더 정신 못차린듯. 동생 꿈 비웃고 부모님도 이해 안해주고 무시하는 옆에서 맞장구치고 저짓거리 하다가 정작 상황파악 못하고 나대다가 경위도 모르면서 부모님 욕했다고(욕한 동생이 잘했단 건 아니지만 자식 꿈 무시하고 매도하는 부모가 욕먹는 상황이 잘못된 건 아님. 부모 쪽도 정신 차려야 하는 건 매한가지) 줘패기만 하고 동생에게 관심가져 주거나 격려하거나 같이 고민할 생각은 조금도 없고 일만 벌여 놨으니 제일 쓰레기고 지갑 손대고 부모한테 쌍욕까지 한 동생도 잘못한 거고 공부만으로 잣대 삼고 동생 오빠랑 비교하면서 몇 년간 꿈 짓밟은 부모도 쌍욕 정도면 싸게 먹히는 거지 저 일을 통해 정신차려야 하지 않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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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8_5481432 ひきこもり? 2016-09-04 10:58 0

자식, 동생의 인생이 걸린 고민을 단 한 번이라도 진심으로 고민해 줬으면 모를까 안 된다 해도 설득을 하거나 최소한 좀 정연하게 반대하는 이유라도 말을 해야지 그냥 개무시한 시점에서 가족으로서는 아웃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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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monotonouspurgatory 2016-09-04 11:33 0

Friday / 486세댄 꼰대 마인드를 빗대 말한거고 저 여성분을 쉴드치는게 아니라 이유가 분명히 있을테니 그걸 가족이라면 배려해주고 도와줘야 맞는거죠. 님이 아무리 부모를 신으로 모셔도 요샌 당신세대만큼 부모가 권위적이지 않아요 오히려 외국처럼 서로 이해하고 약간 친구비슷한 그렇다고 서로 존중안하는 분위긴 또 아닌. 말로하니 설명이 힘든데 어쨌든.
부모와 자식과의 위아래는 분명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유교의 나라라해도 부모에게 비속어를 썼다 그 자체만 가지고 오빠에게 반죽을때까지 맞고 인격적으로 무시당하고 인권유린당하는 저 모습은 아무리봐도 가족이 아니죠 더이상.
그리고 말씀하시는게 공격적이신데 그딴식으로 말씀하시면 상대방 기분나쁩니다 님도 저 가족이랑 다를게 뭐에요 상대방 배려하는 법 좀 배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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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3 올머스트 2016-09-04 12:21 0

자식농사 ㅆㅅㅌ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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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 아무거나쓰자 2016-09-04 13:46 0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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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4 Friday 2016-09-04 15:22 0

던조에서 상대방 배려 타령하네 ㅋㅋㅋ
배려타령하고 부모와 자식간의 좋은 관계타령
하는놈이 부모한테 쌍욕한게 이해해줘야하는
부분이라고 쉴드든 아니든 그걸 언급한거
자체가 ㅈ병신같은 논리라는걸 스스로
파악 안되냐? 뇌에 우동사리들었으면 ㅇㅈ

자식된 입장에서 부모를 신처럼 모셔레?ㅋㅋㅋ
먼 개소리 짖고 있는건지 망상은 혼자서해

손으로 때리는건 폭력이고
쌍욕은 폭력 아닌갑지? ㅅㅂ놈아?
쌍욕은 폭력도 아닌데 왜 남을 가르치려드냐?
ㅋㅋㅋㅋㅋ ㅈ같은 뇌피셜짖지마라 좀

정말정말 세상말세 같은 경우 제외하고
자식된 입장에서 본인 부모에게 쌍욕하는건
유교적 문제가 아니라 인간이라면 하면
안되는거다 ㅅㅂ 아무리 요즘 시대가
어쩌고 저쩌고 해도 이건 아니지 ㅈ같은
논리로 아니 논리임척하는 뵹신짓을
포장하지마라 욕쳐먹을려고 별짓을 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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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4 Friday 2016-09-04 15:39 0

자식된 입장에서 부모에게
불만 표현이라던가 의견조율이 안됬을때
의견 표현을 하는 방법이 많은데

가장 기본적인것, 부모님께 쌍욕하는건 ㅈ병신이라고 말하는데
그걸 부모를 신같이 모시는거라니 ㅋㅋㅋㅋㅋ
얼마나 ㅄ같길레 이게 신같이 모시는게 되는거지?
소오름 돋는다 ㄷㄷㄷㄷㄷ

그걸 쌍욕으로 표현했다고 이해?ㅅㅂ
어디 ㅈ같은 뇌피셜시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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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4 Friday 2016-09-04 15:40 0

부모님한테 효도해라
자주 전화해라
자주 찾아뵈라 등등

이런 소리 했으면 사이비 교주 소리 듣겠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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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monotonouspurgatory 2016-09-04 16:31 0

쌍욕하기전 딸의 입장은 전혀 관심도 없으시고 제가 조언했지만 역시나 배려없이 자기 아집 우기시기 바쁘시네요 열심히 거울에다 짖어대세요 여기 대다수는 제 생각에 동의하는데 혼자 자신이 맞다고 우기시는 거 보니 대화할 가치를 못 느끼겠네요 사람이 어떤 상황에 처하던 가족리라면 서로 이해하고 배려해야한다는게 제 말의 요지인데 역시나 헐뜯기바쁘신 열심히 쉐도우파이팅하십쇼 지금 누워서침뱉으시는 말씀하시는건 아시죠? 배려할줄도 알아야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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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monotonouspurgatory 2016-09-04 16:40 0

누가 딸은 잘못이 없다 했습니까? 부모에게 쌍욕한건 누가봐도 패륜짓이고 잘못한겁니다 누가 아니라고 했냐고요 뭐하면 ㅂㅅ ㅅㅂ 고졸같이 욕만 늘어놓으면서 딸이나쁜놈 빼애액 거리시는데 딸잘못했구요 부모는 그걸 이해못하고 배려못하고 오빠는 반죽일때까지패고 지금 그걸 참교육이라고 말하시는겁니까? 그것도 잘못된거죠 저 가족이 콩가루라 다 잘못한건데 단지 서로 이해하고 배려했으면 인터넷에 집안일 올리면서까지 가정파탄안났을것이다 이거죠 말을 한번 했으면 알아들어야지 몇 번을 말해줘야 알아들으실겁니까?? 꼰대라서 너넨 다른게아니야 틀린거야 빼애액 딱봐도 부모수준나오네요 퉤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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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4 Friday 2016-09-04 16:40 0

ㅋㅋㅋㅋㅋㅋㅋㅋ 쉐도우파이팅이 먼지나 알고 짖고 잇는건지
우기기? 무슨 커밍아웃하냐 ㅋㅋㅋㅋㅋㅋ
반박은 1도 못하면서 정신승리 오지구요 지리구요 쩔구요~ ㅋㅋㅋㅋ
뇌피셜쎄끼들 하는 꼬라지는 어떻게 만국 공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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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4 Friday 2016-09-04 16:43 0

딸이 나쁜년? ㅋㅋㅋ
난독인증하냐? 지금 내가 처음부터 지금까지 말한건
패륜짓하는걸 이해된다는 ㅈ병신짓을 당당하게 말하는
니쎄끼들한테 말하는거다 에휴 글을 읽을줄도 모르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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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4 Friday 2016-09-04 16:44 0

아이고 그렇게 잘나신분께서 이제 남의 부모님 들먹이죠
역시 이래야 던조 수준이지 ㅋㅋㅋㅋㅋ 아니 니쎄끼 수준인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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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4 Friday 2016-09-04 16:50 0

패륜짓을 하는게 이유가 있다고 ㅈㄹ하는거부터
노답이었지 ㅅㅂ

킁킁 어디서 냄세 안나요? 노답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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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monotonouspurgatory 2016-09-04 16:53 0

병신이 병신인걸 모르는게 진짜 병신이라더니 딱 님이네요 위에댓글보고 느껴지는게 없다? 패륜짓을 하는게 이유가 "있을수도있다"라고 생각라는게 기본인데 기본도 안되있으니원 남들이랑 대화가 될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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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monotonouspurgatory 2016-09-04 16:54 0

자폐아세요? 패륜짓하는게 이유가 없다 라고 생각하시는 이유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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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monotonouspurgatory 2016-09-04 17:03 0

꼰대 커밍아웃 제대로네 ㅋㅋㅋ 초면부터 반말찍찍하시더니 그마인드그대로 사회생활 하시면 될듯 ㅋㅋㅋㅋㅋㅋㅋ 던조면 상대방 배려 안해도 된다

Friday (2016-09-04 15:22) 추천 추천  0
던조에서 상대방 배려 타령하네 ㅋㅋㅋ
배려타령하고 부모와 자식간의 좋은 관계타령
하는놈이 부모한테 쌍욕한게 이해해줘야하는
부분이라고 쉴드든 아니든 그걸 언급한거
자체가 ㅈ병신같은 논리라는걸 스스로
파악 안되냐? 뇌에 우동사리들었으면 ㅇ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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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4 Friday 2016-09-04 17:04 0

아놔 진짜 난독이냐 진짜? 진짜면 미안하다

패륜짓하는거 자체에 이유를 부여하고
이해된다는 것 자체가 ㅈ븅신짓이라는데
이해하기 힘드냐??? 와 진짜 머 이딴 븅신 쎄끼가 있어

누가 보면 저 부모가 아주 세기말적인 행동했는줄 알겟네ㅅㅂ놈아 좀
부모가 자식의 입장을 몰라주고 이해 못해주더라도
패륜짓은 욕쳐먹는거다 ㅅㅂ놈아 좀!!!!!!

정말로 자기 꿈이고 나의 모든 노력과 시간을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하면
그걸 위해서 부모를 설득하고 회유하고
이해 시킬려고 해야지 ㅅㅂ 쌍욕해놓고 부모가 저따구니
쌍욕쳐먹어도 이해되지? 장난 씹때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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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monotonouspurgatory 2016-09-04 17:09 0

friday님한테 이해해달라고 말한게아니라 가족한테 말한거임즉, 부모한테 쌍욕한건 이해해줄 수도 있는 것임, 가족이라면 완전 난독 자폐아가 아닌 이상 이걸 자기한테 말한줄아네 내가 님을 언제봤다고 님한테 이해해달라해요 ㅋㅋ 가족이니까 이해해줄 수도 있다말했지 사람말 잘못들어놓고 그 잘못들은걸로 정당한 논리를 ㅈ논리로 매도하면서 자기 빼고 모든 사람들 병신만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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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monotonouspurgatory 2016-09-04 17:09 0

Friday (2016-09-04 10:11) 추천 추천  0
와 여기 ㅈ병신쎄끼들 있네
자식이 부모한테 쌍욕하는건 이유가 있다고??
개념을 똥구녕에 쳐박고 똥싸고 있는 소리하네
내 살다살다 이딴 개소리를 당당하게
쓰는 병신쎄끼 간만이다 ㅅㅂ ㅋㅋㅋㅋ

내말 오해한거면 이해해줄 수 있겠는데
이건 좀 ㅋㅋㅋㅋ 사람말을 끝까지 읽고 내용을 머리안에서 정리좀하고 내뱉읍시다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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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monotonouspurgatory 2016-09-04 17:10 0

이해된다는게 아님 난 저 가족 상황 전혀 모름 ㅋㅋ 존나때리고 존나쳐맞은 딸만 알지 부모가 먼짓을 했던 설령 살인을 했던 저 상황에선 딸이 잘못한거 ㅇㅈ
원래 정상인이라면 저기서 바로 쌍욕이 나오는게 아니라
차근차근 말했겠지
내가 이래이래서 ㅈ같다 그리고 부모님들이 이러는건 좀 뭐같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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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monotonouspurgatory 2016-09-04 17:11 0

근데 저렇게 부모한테 쌍욕이 나오는 상황은 진짜 딸이 설명하려고해도 감정적으로 쌓인게 너무 많을 거고 오빠도 자기 이해안해주고 부모도 이해안해줘서 거의 폭발적으로 나온것일텐데 그걸 오빠가 존나 패버렸으니 가족이 답이 없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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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4 Friday 2016-09-04 17:11 0

ㅋㅋㅋㅋㅋ
아 병신쎄끼야 좀

가족한테 나 쌍욕한거 이해해달라고?
내 입장, 내 생각 이해 못해주니까?

ㅈ븅신같은 소리 좀 그만해라
아놔 이쎄끼는 끝까지 븅신같은 소리를
븅신같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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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monotonouspurgatory 2016-09-04 17:12 0

쌍욕해놓고 부모가 답이 없다? ㄴㄴ
인과가 뒤바뀜
부모가 답이 없으니 쌍욕을 했을것
님 생각은 쌍욕해놓고 부모가 답이 없다 하니 딸이 잘못이다 이거같은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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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4 Friday 2016-09-04 17:13 0

ㅋㅋㅋ 이쎄끼는 그렇게 딸 심정은 잘 이해되면서
부모 심정은 1도 이해 안하네?

부모가 여태까지 딸한테 어떻게 했길레 저렇게 쌍욕했을까?
딸이 여태까지 어떻게 했길레 부모가 저렇게 안도와주지?

먼차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쎄끼야 좀 사회에서 그딴식으로 흑백논리 따지다가
개욕쳐먹지 말고 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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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monotonouspurgatory 2016-09-04 17:15 0

그건 우리가 모르지 븅신새끼야 부모가 딸한테 이제까지 어떻게했는데 먹여주고 키워주고 다해주는거 모르겠냐고 내말은 이 씨발븅신새끼야

딸이 저렇게 된 건 부모 책임도 있다고 오빠책임도 있고
이게 흑백논리냐 이 븅신아?
다 븅신이라고 이 븅신아 이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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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4 Friday 2016-09-04 17:16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븅신인걸 아는놈이

패륜짓한걸 둘다 븅신이니까 이해된다?
부모가 욕먹을만큼 행동했으니까 패륜짓 인정?

노답을 광고할려면 여기서 하지말고
타임스퀘어가서 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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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monotonouspurgatory 2016-09-04 17:21 0

둘다 븅신인데 이 노답새끼야

딸이 감정적으로 자기 진로도 고민하고 그런 시기인데 말로 하고 설명을 해도 부모가 그 길이 고생길인 걸 아니까 더 쉬운 길로 갔으면 하는 바램에서 미술을 못하게 한건데
위에 글보면 알잖아
딸입장에선 그게 아니지 자기가 하고싶은게있고 그걸 하려하는데 부모가 막고 오빠는 말도 안통하고 그러는 시점에서 부모가 지랄하니까 쌍욕이 튀어나온거고 그런정돈 이해가 되지?

지금 상황이 저 지경인데 부모가 과연 정상이냐? 딸이 진지하게 고민중인데 핸드폰바꿔버리고 용돈줄여버리고 저러는데 부모도 정상이 아니고

그리고 너하고 나하고 댓글오해때문에 싸우는거 같은데 맨 위 댓글보니까 내 댓글 첫문장이 니 댓글하고 상충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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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monotonouspurgatory 2016-09-04 17:22 0

내 첫댓글에 486세대 그건 널 지칭하는게 아니다;  저 루리웹이랑 오늘의유머? 저 사이트에서 무조건 딸잘못이라는 새끼가 잘못이지
너나 나나 부모 딸 둘다 잘못된거 아니까

아니 댓글 천천히 읽어보니까 공격적으로 쓴게  그거때문이네
아존나 오해가 있으면 오해를 먼저 풀생각을해야지 시발 그냥 인신공격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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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monotonouspurgatory 2016-09-04 17:24 0

내 첫댓글은 널 저격한게 아니다 ; 이건 알아줬음 좋겠다 하 어이가업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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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4 Friday 2016-09-04 17:29 0

ㅋㅋㅋㅋ 5분이나 걸려 달린 댓글이 이딴 병신글이라니 쩐다

1.자신의 꿈이 있고 정말 하고 싶은 진로가 있다면 부모가 반대하더라도
끝까지 설득을 했어야한다. (정안되면 성인되서 자립)

2.부모님에게 쌍욕은 세기말적 특수한 부모가 아닌이상
어떻게 하더라도 이해?인정? 그냥 븅신소리

패륜짓을 상황에따라 이해하라는 븅신에게 더이상 설명할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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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monotonouspurgatory 2016-09-04 17:35 0

1. 자신의 꿈이 있고 정말 하고 싶은 진로가 있다면 부모가 반대하더라도
끝까지 설득을 했어야했지만 해소를 못해서 쌍욕이 튀어나왔다.

2. 부모님에게 쌍욕은 제3자인 우리 입장에선 이해 불가능 특히 너같은새끼는.
하지만 딸에게 쌍욕먹은 부모님과 그걸 눈앞에서 들은 오빠새끼는 이해는 못해도 적당한 체벌과 말로 충분히 해결가능. 그걸 이해?배려?암것도 못해주는 가족? 그건 가족이 아님

패륜짓을 상황에 따라 이해못하는 븅신에겐 더 이상 설명할게 없다.
5분뒤에 읽어놓고는 멋대로 남 판단하는 쓰레기, 그리고 초면에 반말찍찍뱉고 욕뱉는 니새끼도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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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monotonouspurgatory 2016-09-04 17:37 0

위에서 내 두 번째 댓글이 거슬렸으면 그걸로 태클을 걸어야지
정당한 논리와 당연한 말로 글 쌌더니 갑자기 인신공격?
꼰대새끼들 저격했는데 왠 지혼자 찔려가지고 꼰대가 꼰밍아웃을 해버렸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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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8 뼈작살 2016-09-04 17:54 0

이미 저따구러 글을올리는 집안꼴자체가 콩가루인건 불멸의진리고 여기 댓글다는새기들 대부분도 저런사건이 없었겠지만 비슷할거란게 요즘 정서아니냐? 부모한테욕? 나쁘지만 그럴이유가있기때문에한거다 ... 이유가있으면 조시고나발이고 다작살낼기세지 줫봡새기들이 ㅋㅋㅋ 그기새로 잘좀살아봐라 집구석에서 만만한 니그부모등꼴뽑지말고  논리고나발이고 주댕이로그만떠들고 현실로제발좀 그렇게살아라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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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monotonouspurgatory 2016-09-04 17:57 0

Friday (2016-09-04 10:11) 추천 추천  0
와 여기 ㅈ병신쎄끼들 있네
자식이 부모한테 쌍욕하는건 이유가 있다고??
개념을 똥구녕에 쳐박고 똥싸고 있는 소리하네
내 살다살다 이딴 개소리를 당당하게
쓰는 병신쎄끼 간만이다 ㅅㅂ ㅋㅋㅋㅋ

이새끼한테나 어울리는 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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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monotonouspurgatory 2016-09-04 17:58 0

뼈작살님이 아주 오지게 일침박으셨네
현실로 제발좀 그렇게 살아라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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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 씹노답 2016-09-04 20:27 0

지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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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7 3글자 2016-09-04 22:27 0

friday 사실 동생팬 친오빠인걸로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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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9 ijh993 2016-09-04 23:18 0

1. 친오빠랑 비교하면서 계속 공부나 하라는 부모 인성

2. 그 부모에 그 자식이라고 상습적인 지갑돚거질 쌍욕 패악질 딸년

3. 사람을 반 죽여놓는 오빠



셋다 븅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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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노똥 2016-09-05 02:12 0

이유있는 패륜질 이란게 말이 되냐..??
이새끼들 부모 맘에은들면 뺨따구올릴 새기들이네
언어 폭력이든 폭행이든 둘다 정당화 될수가 없는거다 요즘 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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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3 인터넷연결된A 2016-09-05 04:24 0

공감과 이해는 다름.
이유없는 패륜은 공감도 이해도 힘들지만
이유있는 패륜은 공감은 힘들어도 이해는 어느정도 할 수 있지 않나?
사람이 훼까닥하면 살인도 하는데 욕한바가지 못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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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 로그가좋아요 2016-09-06 09:43 0

ㄴ이게 정답인데 다들 표현에 추가적인 이부분을 설명했어야하는거같음 댕청이들은 이해를 기반으로 말하는걸 공감과 이해인지 알고 달려듬 더불어 저가족의 문제는 가족전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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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 초코초코맛 2016-09-06 13:04 0

욕하는거랑 사람을 죽여패서 중환자실에 입원시키는거랑 동급취급하네 씨벌 꼰대새끼들 ㅋㅋㅋㅋ

얼마나 잘났고 나이가 많아서 자존심이 강하면 욕이랑 폭력을 동일선상에 놓냐 ㅋㅋ 욕한번 먹으면 총쏠새끼들이네 그래놓고선 총쏴서 사람 죽이는거랑 욕이랑 똑같다고 할거냐? ㅋㅋㅋㅋㅋ

사람이 피멍이 들고 뼈가 부러졌으면 이미 정당성이고 뭐고 다 싹 날아간 건데 그걸 쉴드치냐? 무슨 조직폭력배 출신이세요? 일찐이세요? 폭력을 사용하는게 아주 당연하지?

니들같은 새끼들이 자식 키우다가 사춘기 오면 자식 패죽일 놈들이다. 그릇이 그모양이니 다른 사람 부양이나 할 수 있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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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 초코초코맛 2016-09-06 13:10 0

어른 대 어른으로도 대화로 차분히 모든 것을 풀어나갈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세상만사를 감정이 아니라 이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고. 하물며 저런 억울하고 갑갑한 상황에서 오랜 시간이 지나 앙금이 쌓일 대로 쌓인 상태라면.

당연히 감정이 먼저 터져나오고 그 과정에서 어린애가 욕을 하고 떼를 쓰고 할 수 있는 것은 분명 잘못이 맞지만, 용서할 수 있는 범주 내다.

그걸.... 키 190cm짜리 성인 남성이 152cm짜리 여학생을 개패듯 패서 오른팔 왼다리가 부러지고 성기에까지 상처가 나고 소변을 지린 상태로 기절해서 실려갈 정도로 때린 거랑 동일선상에서 비교할 수 있는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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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 초코초코맛 2016-09-06 13:13 0

다른건 몰라도 Friday 너새끼는 거른다

인간으로서 기본이 안 되어 있는 짐승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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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 초코초코맛 2016-09-06 13:29 0

루리웹도 진짜 실망이다. 일베랑 다를게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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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3 칼쫌씁디다 2016-09-07 00:27 0

부모가 정작 자식이 싫어서 저랬을까.
그림을그려 살아가는세상이 결코아름답지 않다는것을 알기에 저러는것이겟지.
자식은 경험이적어 머리론 아름답지않은삶을 이해해봤겟지만 경험을해본 부모님장에선 머리로 이해하는것과 몸으로 느끼는것은 천지차이라는걸 알기에 저러는거지.
공부를 해보고 나중에 자식이선택한길이 틀리더라도 돌아올수있는자리를 만들어놓는것이 우선이라생각했겟지.
정말 꿈이거 포기하지못할것이라면 조금늦는다고하여도 검림돌이되진않으니까.

부모가 자식에게 주는사랑은 자식이 무슨수를써도 다갚을순없어. 다만 자기도 자식을낳아 그자식에게 부모님께받은 내리사랑을 전해주는것이 전부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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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5 위악 2016-09-07 00:51 0

꼰대? 저게 꼰대일까?
나이가 어리든 정신연령이 어리든
저걸 꼰대라고 하다니

여자애가 맞고 실려갔다고 부모한테 욕한게
없어지는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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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0 슈슈진 2016-09-07 18:27 0

댓글들 대단하네 -_-; 물론 패드립 부모에대한 패드립은 맞을짖 맞고 맞아도 싸다

근데 중환자실에 실려갈정도로 그것도 맞아서 아프기만한 부위도 아니고 복부와 머리 생명에 지장이 갈수도 있는 부위를 의도적으로 수차례나 폭행을 했는데 어떻게 이걸 맞을만하다라고만 표현할수 있는지

체벌도 적당량이란게 있는거다
거기다 여자애 고등학생같은데 한창 사춘기일 나이인데 심했다고 본다

이건 선비짓이 아니라 운이 좋았던거지 정말 죽을수도 있을정도의 폭행이라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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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5 반야주점 2016-09-10 22:27 0

안죽어서다행이지; 근데 너네가 저딸입장이였으면 자기말을 철저히 무시하고 배제당하는 집안에서 살고싶냐; 나같아도 안살고싶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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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2 HAMSTERSTAR 2016-10-18 22:06 0

응 그냥 콩가루집안 그래도
패는건 잘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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