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셔틀러 생각을 좀 적자면 '여자'라서라기보단 '얕잡아보이는 상대' 에 대한 문제라고 본다
세상에 마동석한테 카드낸다고 야간에 단거리탑승한다고 중얼중얼 눈치주는 사람 몇이나 될까?
그 얕잡아보이는 상대에 여자가 단 1명이라도 더 많다는건 인정함
기억할 사람들도 있겠지만 옛날에 버스에서도 담배 태우던 시절에는 여자들이 피면 어르신들이
자리로 와서 욕하고 혼내고 그런걸 당연히 여기던 풍조도 있었다
아무리 그렇다해도 이건 택시기사의 인성문제거나 우리가 모르는 택시 수익 구조의 문제란거지
남녀의 문제만으로 치부하기엔 근본적인 문제를 봐야 한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