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맘충글들을 보면서 느끼는건
예전보다 사람들이 개인주의적이 되면서(이건 당연한 현상이고 잘못됐다는건 아님.)
부모들이 자기자식하고도 무의식중에 개별적인 동등한 인격체로 인식한다는거임.
애새끼가 잘못하면 전적으로 부모책임인건데
자식이 잘못한건 자식의 책임이라고 생각하니까 미안하다는 생각 ㅈ도 없고 저지랄하는거임.
애가 그런건데 좀 봐주라고 이딴 말 나오고.
물론 법적으로 부모가 배상을 해줘야하니깐 배상은해주지만
저런 부모들이 억울하다고 느끼는건 그런 이유때문인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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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격의피엘2016-08-18 19: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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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런 상황만 되면 이상할 정도로 자기한테 유리한 댓글만 믿을까...행복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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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석함해보자2016-08-19 08: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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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가서 승소해도 변호사수임료는 본인이 90프로부담하고 패소한쪽에서 10프로만 주면되는데.. 결국 본인변호사비용 90프로 내고나면 노트북비, 인지값, 손해배상비 다날아가고 본인은 개털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