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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모텔에 간 아내

nlv26 아바타르르르 | 2016-08-14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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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2_68547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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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8_534832 콩완자 2016-08-15 00:08 0

맨밑 댓글이 제일 공감가는듯

모텔에서 커플들이 이러쿵저러쿵하는곳이라 많이 알려져있어서 오해를 부를만하지만
CCTV로 결백하다는데도 화나있는거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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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 나의공격리듬 2016-08-15 01:51 0

오해다풀렸으면 될것을 남편이 존심이 쌔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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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8_534832 콩완자 2016-08-15 06:37 0

근데 위부터 3개댓글은 전부다 김치년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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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4_5210 새슬 2016-08-15 10:24 0

이건 남자가해도 오해받고 여자가 해도 오해받어 어쩔수없어
근데 시발 남자새끼가 cctv확인해도 계속 찌질대는건 문제지, 모텔주인말도 안믿고 마누라말도 안믿고 지금 아무것도 안믿는다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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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2 인터넷연결된A 2016-08-15 20:14 0

남자도 임신 7개월에 배부르고 몸 안 좋으면 믿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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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4 유랜 2016-08-15 20:34 0

난 모르겠다.
솔직히 내가 남편이라면
아내가 더워서 모텔 갔다고 하면 그것도 임신한 상태로, 진짜 미안할 것 같은데...
거기에 왜 오해할 건덕지가 있는 건지 모르겠다.
모텔이 그렇게까지 불건전한 곳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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