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알고 있는 거북선은 복원된 모습이지 진실된 모습은 아닙니다.
원래 존재하던 거북선은 소실되었고 현재 학자들 사이에서도 2층인지 3층인지에 대해서 논란이 분분합니다.
그리고 거북선이 철갑선이냐 아니냐에 대한 논란도 분분합니다.
우리가 역사에 대해 잘 안다고 해도 존재하던 유물과 숨겨진 인물들에 대해선 여전히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한 사실들은 문헌을 토대로 만들어낸 가상의 모형이지 실질적인 모습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후.. 세드 ㅠㅠ...
각종 유물이 제대로 복원되고 시대별에 따른 역사를 제대로 알려줬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