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맹한돌쇠 | 2016-08-11 13:36
용맹한돌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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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a2b3c
2016-08-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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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보면 내친구 얘기 생각남
집이 부자임 그래서 평생을 여자들이 찝적댄삶을삼
잘못걸리면 부모님재산으로 개간년 먹여살릴거같애서
머리를 굴림
서울시 무료봉사 센터를 다님 2년쯤 봉사를 했을까
참한 여인을 만나게 됨 부모님이 두분다 시각장애라
대학도 못가고 죽어라 일만하면서 주말엔 알바를함
계속 만나면서 알아가고 결혼까지 함
집을 두채 지어서 옆집에 부인 부모님을 모심
아침 저녁을 수라상 수준으로 받으며 부인이 남편을 진심으로 존경함
결혼할때 여자 잘고르려면 조건대 조건도 좋지만
내가 어느정도 능력이 된다.
개간년말고 날 존경할 부인이 필요하면 남남으로
몇년은 지켜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