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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미스테리] 반도의 흔한 파혼이야기

nlv24 용맹한돌쇠 | 2016-08-1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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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용맹한돌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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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8 소소. 2016-08-11 13:53 1

주작같지만 여자쪽으 쌍으로문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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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6 보고싶은날에 2016-08-11 14:11 1

주작일수도 잇으나 요새 골빈애들이 너무 많음대
예전에 밥먹는데 옆자리에 얼굴좀 반반한 여자애 둘이 대화하는거 들엇는데
아주 가관이엇음. 남친이 카드값을 대신 안갚아줘서 짜증난다는 얘기로 시작햇는데
친구가 얼마냐고 물어보니 80만원이라고 함. 친구가 남친이되서 그것도 대신
못내주냐고 거지냐고 헤어지라고 하는데 참 얼척이...ㅎㅎ 근데 그런애들이 진짜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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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4 비장난무 2016-08-11 15:55 1

에혀 이러니까 취집이란 말이 나오지 남자도 여자 후려치려는 쓰레기들 있긴한데 남한테 피해주지 말고 그냥 끼리끼리 만나서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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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뇌격의피엘 2016-08-11 17:48 1

아 너무 무섭다...이래서 제가 결혼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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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2 버석함해보자 2016-08-11 18:12 1

그래도 아닌여자가 더많으니까..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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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5 아바타르르르 2016-08-11 18:27 1

결혼준비할때 상식 선에서 쿨하게 잘 진행되도 서운하고 속상한거 천지라는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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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2 1a2b3c 2016-08-12 15:59 1

이런거 보면 내친구 얘기 생각남
집이 부자임 그래서 평생을 여자들이 찝적댄삶을삼
잘못걸리면 부모님재산으로 개간년 먹여살릴거같애서
머리를 굴림
서울시 무료봉사 센터를 다님 2년쯤 봉사를 했을까
참한 여인을 만나게 됨 부모님이 두분다 시각장애라
대학도 못가고 죽어라 일만하면서 주말엔 알바를함
계속 만나면서 알아가고 결혼까지 함
집을 두채 지어서 옆집에 부인 부모님을 모심
아침 저녁을 수라상 수준으로 받으며 부인이 남편을 진심으로 존경함

결혼할때 여자 잘고르려면 조건대 조건도 좋지만
내가 어느정도 능력이 된다.
개간년말고 날 존경할 부인이 필요하면 남남으로
몇년은 지켜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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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2 1a2b3c 2016-08-12 16:02 1

아 그리고 내가 돈많고 우리집 잘살면 어떤여자든 결혼후 무조건 여자들이 빌빌 길거라고 생각하는데
ㅈㄴ 착각의 늪 이다.
차곡차곡 딴주머니 차고 나중에 이혼했을때 재산분할까지 계산하는게 요즘 년들임.
돈이 물론 중요하지만 사람을 파악못하면 게임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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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1_36546313 眞코이리 2016-08-16 18:11 1

ㄴ 진짜 현명한 친구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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