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민물의 | 2016-08-07 03:39
대민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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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티리드
2016-08-0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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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까지 이해하셨다면 워너가 망하는 이유를 설명해드릴께요. 워너는 마블을 흡수한 디즈니와 히어로 영화에서의 대결에서 밀리는 양상을 보입니다. 다크나이트 이후로 흥한 작품이 없으려니와, 마블의 캐릭 판권은 전세계 영화사에 각각 팔려있어서 온전히 dc를 소유한 워너가 만들수 있는 영화는 한정이 되어 있죠. 소니에서 흥한 스파이더맨은 마블 캐릭의 영화 진행에 큰 도움이 되었으나, 워너는 과거 배트맨 다크나이트 이후의 후광 밖에 없었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을 영화답게 하는 동안 아이언맨이 히트를 치면서 각 캐릭의 영화가 나오는 기염을 토하는 동안 그린랜턴 (일명 반지닦이)가 말아먹으면서 히어로 영화제작에 제동이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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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티리드
2016-08-0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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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가 워너의 병크짓은 이번에 개봉한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도 폭발하게 되는데, 배대슈가 너무 무거운 주제여서 망했다고 생각한 워너는 이미 만들어진 수어사이드 스쿼드 영화를 단 6주만에 각본을 다시 쓰고 편집과 재촬영을 감행하여 어두운 분위기를 개반전 시켜 유머러스하게 만들어버립니다. 그러면서 스토리를 다 날려먹죠. 그리고 요새 로튼 토마토를 포함하여 영화평론에서 쓰레기 점수를 받게 됩니다.
결론은 워너브라더스 경영진이 영화트랜드를 못 읽고 엉뚱하게 분위기가 어두워서 영화를 말아먹었다고 무리하게 작품을 말아먹을 정도로 손을 대서 그래요. dc 영화는 원래 진지빨아서 성공한 작품이 많습니다. 마블과 유사하게 가려하니 자기 장점을 놓치고 병신짓을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