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병1신 | 2013-05-31 15:03
http://enews24.interest.me/news/article.asp?nsID=176261
가수 장윤정이 올 6월 결혼식을 앞두고 가족들의 폭로가 이어지면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어머니 육흥복씨와 동생 장경영씨가 방송에 함께 나와 “정신병원에 가두려 했다”, “감시했다” 등의 자극적인 발언을 쏟아냈다.
그 가운데 재산 탕진설은 가족들이 폭로전에 나선 도화선이 됐다. 그렇다면 가족들은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장윤정의 외삼촌 육모씨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에 대해 육씨는 “친가와 외가 가족들 몇 명이 장윤정의 일을 봐줬다. 누구는 운전을 하고 누구는 스케줄 일을 봐주는 식으로 일했다”면서 “우리는 일방적으로 받은 것이 아니라, 정당하게 일을 해서 월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얼마를 받았느냐”는 질문엔 “지난 2년 간 매달 500만원 정도의 월급을 받았다”고 답했다. 이에 “어떤 일을 했느냐”고 물으니 “인터넷에 올라오는 장윤정의 기사나 글들에 댓글을 좋은 쪽으로 옹호해서 올렸다. 굉장히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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