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관심도 없는거랑은 다른 문제 아닌가..
본인이 젊어보이고 능력있다해서 딸을 그냥 울타리밖에 풀어키우는건
책임감이 없는 부분이지.. 이건 어떤의미에서 자유와 방종의 차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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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Pgood2016-07-14 2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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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가진 것이 아닌 것을 갖고싶어 하는 인간의 욕심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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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사자2016-07-15 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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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무관심이 아니라 그냥 딸이 관심을 필요로 하는 투정인거 같은데?
딸이 "곧 시험인거 알아?" 라고 물어볼게 아니라 "시험 대비해서 학원을 다니려고 하는데 학원비좀" 이런식으로 자신이 필요한걸 요구를 해야지 지가 못해서 꼴등해놓고 그걸 엄마의 무관심때문이라고 해대는건 ㅡㅡ 엄마의 무관심만이 문제가 아니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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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합니다2016-07-15 0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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옜다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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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악2016-07-15 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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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시험기간을 왜 엄마가 알아야해? 라니;;
게다가 딸이 스스로 자기 꼴찌라고
말하고 있는데 그럼 딸이 원하는걸 물어보던가
그냥 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하지마라니
그게 말이야 방구야
공부가 아니라 다른길을 찾게 도와주는것도 아니고
그냥 방종인데 에휴 여기서 말해 머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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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도먹고파2016-07-15 0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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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분은 저렇게 살아왓고 그리고 또 성공했기에 맞다고 생각하는거고 ㅋㅋ 극성맘이라 해도 애가 안하면 지방대 가는건 똑같아...
근데 저 어머니는 머리가 좋은데 딸래미 유전 못시켜서 저사태 난듯ㅋㅋㅋ. 지공부 지가 해야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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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악2016-07-15 01: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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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성맘이 좋다는게 아니라
자유하고 방종은 구분하자는건데
먼 소리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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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작살2016-07-15 21: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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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방종이란다 ㅁㅊ새기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들도 뭔소리 하는지도모를꺼야 에라이 ~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