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만 얘기하자면 여탕은 목욕탕 물건이 점점 줄어드는데..(하나씩 훔쳐간다고 함)
남탕은 오히려 물건이 늘어난다함..(집에서 갖고온 수건 놓고 가고 샴푸 놓고 가고 비누 놓고 가고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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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혀2013-05-28 17: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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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체로 싸우는걸 상상하니 ㄷㄷ
예전 여친이 대중목욕탕에서
슴가에 나비문신 이쁜 언니 봤다고
따라다니면서 계속 봤다고 말해줬었는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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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flestory2013-05-29 03:331
8
답이없다 진짜 ..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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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즈스2013-05-28 18: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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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희안하네 굳이 의자를 닦겠다면 때를 불리고 나서 닦고 나서 쓰면 되는거지 왜 미리 닦아 놓고 불리러 가야하는 거지 자리가 남아돈다면 몰라도 저렇게 자리가 없을 정도의 상황에서도 꼭 그렇게 해야 할 정도로 대가리들이 굳어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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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격의피엘2013-05-28 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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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탕 수건회수율이 50프로를 웃도는데 반해 남탕은 105프로....집에서 가져온 수건도 놔두고간다능
참 묘한 버릇이당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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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n2013-05-28 2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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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를 한 3시간동안 닦나보지???
불리고나서 닦으면 불은몸이 다시 매마르나바?
미천 정신나간 성병은 의자론 옴겨지고 탕에선 안옴겨지나바???
좀더 지나면 이제 미친.탕에 들어가기전에 지가 앉을자리 닦아놓고 샤워하고 내가 앉을 탕자리 왜앉냐고도 하겠다??
욕탕 입장 - 지가 앉을 탕자리 청소 - 지가 때밀을 탕자리 청소 - 샤워 - 불리기 - 때밀기 - 샤워
이 모든작업을 할동안 다른사람은 사용 못하게 하다니 ... 귀하디 귀한 성을 타고나서 그런지 위엄이 욕탕에서도 오라를 뽐내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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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죽돌이2013-05-29 00:461
12
하여간 이기적인 일부 줌마들 답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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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gasuki2013-05-29 08: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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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 훔쳐가지말고 지네 방안이나 깨끗이 정리해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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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V2013-05-29 10: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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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즈스2013-05-29 1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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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탕에서 옮는건 왜 생각 안하지 이젠 목욕탕 개장하자 마자 가서 탕을 찜해 놓으면 되겠네
"청소한 후 아직 아무도 안써서 깨끗한 탕을 내가 쓰려고 찜해놨는데 누가 앉아서 떡하니 쓰고 있으면 기분 나쁘죠"
그리고 그렇게 위생관념이 철저한 종족이 공공수건은 왜 가져다 쓴데 찝찝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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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한남자2013-05-29 12: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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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보슬아치들... 어리든 어른이 되든.. 그냥 보슬아치들... 남 생각은 죽어도 안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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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불2013-05-29 1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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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게 일차선도로 역주행하는데 왜 내 차선 끼어드냐고 따지는 꼴이네.
노답. 걍 경찰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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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란의질주92013-05-30 17: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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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는 목욕탕이 이상한건거??? 여러 남탕을 가봤지만 글이랑 별차이없는데? 자리잡고 샤워하고, 물품은 자리에 놔두고 5~15분 정도 물에서 때불리고, 다시 자리로 돌아와서 때밀고. 저기 댓글처럼 그런식으로 평생 목욕했던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