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투대가김덕구 | 2016-07-03 14:46
Galactic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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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날에
2016-07-0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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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부산인데 두달정도 전에 여동생이 밤에 놀러나가서 담날 오후3시까지
연락이 안되서 경찰에 핸드폰 위치추적좀 하러 갔는데 리얼 왜 우리나라에서
사람이 실종되면 죽어서야 발견되는지 알겠더라. 경찰가니까 순찰한다고 용무있는분은
인터폰으로 불러달래서 불럿더니 오는데 거의 30분 걸리고 접수하는데 30분걸리고
완전 느긋하게 컴퓨터 두들기고 있고 동생 나갈때 집에 다른사람들은 일하느라 집에 없어서
못봣다 하는데 애 복장이 어땟냐 모른다니까 모자는 썻냐 물어보고 이때 진심 뭐 똘아인가
생각들더니 결국 어찌어찌 접수 끝나니까 어디 전화걸어서 위치추적 해달라더니
또 한다는말이 위치추척을 하는 사람이 따로있는데 그사람이 외근나가서 들어올때까지
좀 기다려야된다 그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