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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여동생 입원시켰던 썰 푼다......

nlv23 엘리사;; | 2016-06-19 09:22






여동생 17살, 내가 얘랑 5살 차이난다.

한달 전쯤에 한 일주, 이주일전부터 돈이 자꾸 사라지는거야.

혹시나해서 지갑에서 딱만원만 뺴고 친구 만나고온다고 하고 나가니까


이년이 슬쩍눈치보더니 나 나가고 문을잠금.

나와보니까 막상할게없음ㅋ 집이 지방이라서 방학중엔 집에있거든 당연 만날친구도 없고


그래서 다시들어감. 그리고 자갑열어보니까 아니나 다를까 돈이 정확하게 3만원사라져있더라.

엄마는 장보러가셔서 나 나가기전부터 없었고 그럼 얘말고 범인이어딨겠냐?

얘 거실에서 티비보는거 내방불러서 조용히말했거든


"너 내지갑에서 돈 가져갔지?"


"뭐래 미친놈이"  하면서 자꾸 오리발내밀길래 계속 설득했지


그러는거 아니라고.. 지금 돌려주면 아무일도 없었던걸로 해준다 하니까


 말하는도중에 확돌아서 나가길래 다시 어깨 잡아서 앉으라고함. 애가 갑자기 표정 썩어가면서


"미친새끼야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지말라고" 이러면서 침대에서 내 폰잡아서 벽에 집어던짐...갤럭시 그랜드 맥스 뽀개짐....


방에서 기어나가는거 끌고와서 주먹으로 배랑 뺨을 한대 때림.

이년이 그자리에서 앉아서 펑펑움...


나중에서야 질질짜면서 다신 안그러겠다고 그러더라 진짜 미안하다고...


나도 너무 심하게때린거도 있고 그래서 미안해서 돈이 필요하면 나한테 말하면 얼마든지 빌려줄수도 있는데 왜 훔쳐가냐

다음에는 이러지 말라고 만원짜리 한장 줌....


그런데 이 년이 저녁에 엄마오자말자 엄마한테 달려들어서 아까있었던일 썰푸는데

자기가 한짓 아무것도 아닌듯한 말투로 말하면서 마치 내가 가만있는 애를 일방적으로 구타한것처럼 말하는거있지...허참...


엄마가 듣고있자니 기가차는지 애 뺨을때림...당연한거지 말투를 어떻게 하던 돈 처 훔치고 적반하장한건 변하지 않으니


그러자 얘가 뺨맞고 엄마한테 씨발년,미친년 운운하면서 쌍욕을하네??

엄마가 얘한테 뭐라고하고 있는거


내가 머리채 잡고 내방으로 질질 끌고와서 방문 잠그고 죽도록 팸


엄마는 내 방문 두드리면서 그만하라고 그러는데


진짜 꼭지돌아서 얘가 나 할퀴고 지랄하는거 계속 팸 동생이랑 체격차이도 나는지라 거의 일방적으로 때렸거든?


이년이 갑자기 조용하길래 울다가 지쳤나싶어서 냅두고


편의점가서 담배사고 담배피고있는데 아파트 앞에 구급차오더라


설마했는데 이년이 실려감. 벙쪄있는데 엄마도 울면서 같이 구급차 타더라.


아빠 오시고나서 아빠만 응급실가고 낸 얘 퇴원할떄까지 병문안 한번 안감.


어제제 퇴원하고나서 집와서 나보더니 하는 첫마디라


미친새끼 니랑 같이산다는거 자체가 혐오스럽다 이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nlv103_54587654 엘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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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3_54587654 피는넘처요 2016-06-19 09:33 2

무시하고 살아야지
말도 걸지말고 물어보는말에도 대꾸하지마
그런데도 깝치면 부모님한테 말하고 아무것도 아지마셈
없는 사람 취급하면 지가 뭘 잘못했는지 자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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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1_8613 세면대 2016-06-19 09:53 1

쥐어팬것도 잘한일은아닌듯 여자고 5살이나 차이나는 동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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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9_89323 데페레인저 2016-06-19 10:01 2

말로해서 안들어쳐먹는건 사람이 아니고 짐승이지. 짐승은 매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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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1_8613 귀욤짱짱우럭 2016-06-19 10:36 1

미래의김치는 척결해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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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7 림광 2016-06-19 10:57 1

사람이 아닌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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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4_5210 새슬 2016-06-19 11:04 1

존나 남자가 여자팬게 안좋아보일수도 있는데 처음부터 말로 안한것도 아니고 말로 해서 안먹히면 차라리 패는게 약임
야만적이니 뭐니 해도 아예 타인도 아니고 가족이면 떄려서라도 고쳐나가야하는게 맞음
다만..왜 돈을 훔쳤는지 알아봤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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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3_54587654 피자치킨콜라 2016-06-19 11:27 1

뭐 글쓴이도 지금 마음이 심란해서 이글쓴것같은데
여동생 저나이쯤때 나도 박터지게 싸우고 더 심한말도 많이 들었는데
지금 멀쩡히 잘지내니까 걱정마셈.

부모님한테 막대하는 꼬라지도 우리동생이랑 꼭닮았네 ㅋㅋ
나이먹으면 알아서 반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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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 시골사람 2016-06-19 11:42 1

배빵한방으로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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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8 DalGizy 2016-06-19 11:50 2

와씨발 개좆같네 썅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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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뇌격의피엘 2016-06-19 13:31 1

고딩이 돈이 그렇게 필요할게 있나? 용돈을 안 주는 것도 아닌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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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5 탈북왕 2016-06-19 13:41 1

엄마한테 욕한순간 단두대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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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4 @극희@ 2016-06-19 13:57 1

와.......ㄹㅇ여동생 인성교육 어떻게 받았길래 엄마한테 씨발련거리냐.....나같으면 생매장시킴 작성자분 부처멘탈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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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1 백색나무 2016-06-19 14:14 1

지엄마한테 미친년시발년하는건 짐승새끼만도못한거같은데

잘팬거지저건 마지막에 저러는거보니 좀 들처맞은거같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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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카우보이비빔밥 2016-06-19 14:25 2

ㄴ세면대
진짜 이글처럼 여동생이 저래봐요 말마다 뭐래미친놈이 라는 말만 하면 솔직히 오빠입장에서 엄청 빡돔 당사자아님 그거 모를꺼임 나도 내동생이 저래서 지금 말안하고 사는데 진짜 읽다가 뭐래미친놈이 이말 보고 격공 하고 갑니다 당사자 아니고서야 진짜 그 꼭지도는거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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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4 버섯슈팅 2016-06-19 14:43 1

ㅎㄷㄷ 그래서 초장부터 길을 잘들여놔야되 나랑 2살차이여동생있는데 난항상 얘랑 잘놀았음 ㅋㅋ 근데 이년이 빡치게하면 그대로 존나밟아줬다 그랬더니 커가면서 더이상 빡치게안함 ㅎㅎ 뭐 워낙 나도 여동생한테 ㅈㄹ하는 편이아니여서 열받게만안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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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8 inventory 2016-06-19 15:23 1

인성작 오지네.....어떤남편을 만나려고 가족상대로....;;;

생각해 보면

다들 각자 본성은 다 있는데

연애할때만 감춰지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남자나 여자나 인성에 의한 케바케라

말 잘통한다고 느끼고

그냥 평소처럼 편하게 알게 되는 사람이랑

오래 만나는거 아닐까 싶다

가부키 화장하고 첨부터

피치 올리면서

샤샤샤 거리는애들

까보면 뭐가 나올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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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4 ijh993 2016-06-19 18:30 1

역사적으로 몽둥이는 약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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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김치장군월비 2016-06-19 19:42 1

다시입원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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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1 던망킹 2016-06-19 20:37 1

ㅋㅋㅋ 지 잘못한건 생각도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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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2 Rampis 2016-06-19 22:06 1

말 들을때까지 조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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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8 마소좀 2016-06-19 22:10 1

저정도로 교육 못받아 쳐먹은 애는 누가 총대 매고 패줘야함 평생 저성깔대로 살면
나중에 큰일 저지를튼데 팬건 잘못했어도 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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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1 SWPgood 2016-06-19 23:56 1

저런 경우는 어렸을 때 매 안맞아본 경운데.근데 작성자는 멀쩡하고 여동생은 사람이 아니고...이건 필시 외부영향일 확률이 높음.그리고 항상 무슨 일이건 간에 이유는 있고 그걸 알아야 함.못알면 절대 해결안됨.죽이기 전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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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ㅅㅈㅎ(해군) 2016-06-20 02:43 1

ㅋㅋㅋㅋ 여자를 때리는게 뭐가 잘못된거임 남자는 때려도되고 여자는때리면안됨?

이씨발 남혐종자새끼들 걍 나가뒤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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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ㅅㅈㅎ(해군) 2016-06-20 02:44 1

남자건 여자건 나가뒤지게 처맞아야지 엄마한테 욕한순간 뒤져도할말없는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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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 탈퇴한닉네임 2016-06-20 07:28 1

여자를때리면 안된다는분은
자기가족이 살해당하거나 도둑질당해도 여자면 절때때리지마세요 아 이거랑 그럼범죄랑같냐는말은
저 도벽있는년 보고말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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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6 Ssiro 2016-06-20 08:23 2

더 패셔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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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0 춘식이동생춘봉 2016-06-20 09:33 1

매 앞에 장사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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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6 한글사자 2016-06-20 10:05 2

원래 미친개 해결방법은 몽둥이 혹은 더 미친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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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2 루리루디 2016-06-20 11:26 1

하... 저건 패도 말 안들을거 같은데요 진짜 사람새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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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0 삐리삐리삐리 2016-06-20 12:25 1

가정폭력 유발 vs  가정폭력 내 보기엔 똑같은 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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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4 [카인]블래두 2016-06-20 15:49 1

자식은 부모의거울아님? 딸이저러는 이유가 누구한테 배워서겟징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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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8_65225 chu~~♡ 2016-06-20 16:11 1

근데 이거 팬다고 달라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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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6 블루제껀데요 2016-06-20 17:06 1

예로부터 몽둥이가 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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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 탈퇴한닉네임 2016-06-20 20:11 1

요즘은 부모가 거울이다기보다 유튜브영상 그리고 좀 악질적인거 접할기회가 학교애서많음 처벌도없어졌고 관리가잘안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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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7 13강치프삼 2016-06-20 22:21 1

15차힘미스틸테인으로 뚜들겨맞아도 시원치않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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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4_6310241 날먹캐 2016-06-20 22:51 1

짐승을 말로 길들이나 ㅋㅋ 매로 다스리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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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레인지로버♪ 2016-06-21 00:13 1

무슨 6살짜리 애도 아니고 17살이나 됬는데 부모탓이라는건 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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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9 븟새의행세 2016-06-21 00:45 0

개인적으로 말로 타협해서도 안되고 도가 지나치면 체벌은 옳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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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 난중 2016-06-21 01:46 1

말로해도 안되는게 아니고 말로는 가르칠줄을 모르니 애새끼가 저모양이 된거지

도둑년이나 지 여동생 병원 실려갈정도로 패는새끼나 도찐개찐 참으로 어울리는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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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4 [카인]블래두 2016-06-21 07:23 1

ㅇㅇ 말로 가르쳐본적이 별로 없을꺼임 그러니까 17년이나 지속되오면서 고착된거지 백퍼센트 부모탓이라고할수는 없는데 가정내의 영향이 가장큰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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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4 [카인]블래두 2016-06-21 07:23 1

글구 22살바께 안먹은 시끼가 지는 다큰줄알고 동생가르친답시고 패는거부터 우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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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4 [카인]블래두 2016-06-21 07:25 1

썰푼다고 인터넷 올리는거 자체가 꼬롬한 ㅋㅋ 자랑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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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전장의균형 2016-06-21 09:56 1

그래서 폭행으로 응수하는 행동이 존나 잘한일이내
동생은 절도 (소액의 경범죄 욕설의 경우 형사상 처벌 아님 민사소송하던가 도덕의문제)
잘나신 오빠는 중대한상해폭행 및 감금
어떠한 이유로도 일방적인 폭행은 정상참작이 불가능함  
심지어 상대가 먼저 욕설등으로 도발한 경우에도 폭행죄는 무조건적인 형사처벌 성립
게다가 상대는 미성년자+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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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9 쓱씨삼닌 2016-06-21 16:40 1

좆문가들 오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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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2 절다니는목사 2016-06-21 19:37 1

아니씨발 동생이 헬좀 돌고싶었나보지
닼고좀 먹어보고싶었나보지
잘때렸 존나사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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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7 여법사발바닥 2016-06-21 22:43 0

ㄴ난중 나중에 딸 낳으면 꼭 저런 딸 낳았우면 하네요.

ㄴ블래두 그렇게 잘 아시는분이 22살이라고 꼬투리 잡는건 무슨 모순? 말이 안되면 때려서라고 고치려고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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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7 여법사발바닥 2016-06-21 22:47 0

도데체 여동생 편들면서 22살이니 우습다니 하는 놈들은 글을 좀 재대로 처 읽고 댓글좀 다세요... 에초에 여동생 ㅅㄲ란 년은 대화를 해보려고 해도 입에 걸래짝 물고 욕부터 하는년인데 대화가 될꺼아고 생각하나? 재발 컴터만 만지작 거리지 말고 밖에 나가서 사람좀 많이 만나봐요.. 저 년은 발톱에 때도 안될 정도로 쓰레기.같은 ㅅㄲ들이 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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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0 발키리人 2016-06-21 22:53 0

남자건 여자건 잘못을했으면 좀 맞아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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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4 [카인]블래두 2016-06-21 23:12 0

허허 기가찹니다 ㅋㅋ 사이즈가 나오니까하는소리지 ㅋㅋ 여동생 편드는거 하나도없는데 도긴개긴이지 우아달이란 프로그램이 왜나왔는지 모르시는듯 말이 통해야좀... 글고 집에서 컴퓨터만 붙잡고 계시는분은 제가아닌듯 ㅋㅋㅋㅋㅋ 유아교육과나 심리학 등등 뭐 그런거 아니시면 말씀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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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7 여법사발바닥 2016-06-22 00:03 0

ㄴ 블래두 / 유아교육과나 심리학과 나오셨나 봐요?
그럼 17살이나 먹은 청소년이 대화로 성격고치기는 힘들다는건 잘 아실텐데?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프로그램에는 대게 정신발달이 완전하지 않은 유아나 아동을 행동제재하거나 잘못됬다는 개념을 주입 교육시키는것으로 고친다는것보다는 바꾸는 겁니다. 글에 나오는 여동생은 이미 정신발달이 끝나가는 17살 청소년인데 무슨 우아달프로그램 예기가 나오나요? 이미 사춘기가 끝나가는 시기인 17세~19세는 외부의 행동제재나 심리학으로 성격이나 행동을 바꾸는건 거의 불가능 합니다. 자신이 느끼면서 바뀌거나 겁이나 죄의식으로 억재시키는 방법을 쓸 뿐이지.
갑자기 여기서 왜 우아달 프로그램 예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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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스겡 2016-06-22 00:54 1

우와 여기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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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전장의균형 2016-06-22 09:06 1

ㄴ여법사발바닥
그래서 어쩌라고 누가 여동생이 잘했댔냐?
병신 대가리 존나 멍청해서 그래서 해결방안을 폭행으로하고
신고 처먹고 징역 살아라 ^^ 뱅신 ㅋㅋ
그리고 여동생이 진짜 쓰레기였으면 저글 마지막이 저렇게 안끝나고
오빠 경찰에 신고접수했음 구급차가 아니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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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7 여법사발바닥 2016-06-22 09:37 0

ㄴ 전장의 균형
ㅂㅅ 나중에라도 니 가족중에 저 ㅈㄹ하는 ㅅㄲ 꼭 나왔으면 한다.
말로도 안되면 때려서라도 바꾸려고 해야지 그럼 저걸그냥 오냐오냐 하면서 냅두냐? 아주 니 동생이 저러면 오냐오냐하다가 너가 집나가겠다? ㅈㄴ 답이 없는 ㅅㄲ내 진짜 글을 좀 처 읽고 댓글좀써 글쓴이 편드는건 아닌디 ㅅㅂ 얼마나 답답하면 여기에다 글쓰고 엄마나 오빠나 말하다안되서 손이 나가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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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4 [카인]블래두 2016-06-22 09:39 1

이렇게까지 말했는데 모르는거면 더 말할필요가 없는거같음 ㅋㅋㅋㅋ 얼른 오타쿠같은 닉네임 바꾸시고 컴터 끄시고 밖에좀 나가서 사람좀 만나세요 여자친구 만들고싶잖아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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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7 여법사발바닥 2016-06-22 09:41 0

ㄴ 전장의균형
그럼 ㅅㅂ 너는 니 동생이 저ㅈㄹ로 입에 걸래짝물고 패드립까지 친면 넌 어찌할래? 말로 해보겠다고? ㅂㅅ 너 글쓰는거보면 말하면 할수록 동생이 널 호구로만 볼꺼다. (ㅂㅅ 또 ㅈㄹ한다.ㅋㅋㅋ)이러면서 저 동생년이 내 동생이면 난 징역을 사는한이라도 말로 안되면 때려서라도 바꾼다. 가족이니깐 ㅂㅅ아 남ㅇ면 상관을 안하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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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7 여법사발바닥 2016-06-22 09:42 0

ㄴ 블래두
논리적으로 대화가 안되니깐 뒤에ㅋㅋㅋ 만 쓸줄알지 저 동생년이 니 동생이면 어찌할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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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4 물거나해치지않아요 2016-06-22 17:25 0

두들겨 패서라도 말 듣게 해야 한다는 생각들이 정말 놀랍다 ㄷㄷ;;
난 딱 보는 순간 딸이 여동생이 얼마나 쫄렸으면 가족들한테 쌍욕을 할 정도로 평소에
집안 분위기가 엉망이고 저런 일에 애를 쥐잡듯이 잡았을까 싶던데 ㅡㅡ

보통은 도벽이든 뭐든 생겨도 잘 돌려서 해결해야지 무작정 니가 그랬지 당장 내놔
이런 식이면 그게 바로 범죄자 만드는 길임 애가 평소에도 부모한테 쌍욕하고 그랬겠음?
이미 거짓말도 걸려서 양심에 찔리고 그 와중에 도둑으로 몰리고 얻어맞고 자존심 상하니
더는 미안하다고 말도 못하겠고 맞은건 억울하니 다다다다다 하소연 하는데 거기서 엄마한테
뺨따구를 맞으니 이성의 끈이 풀렸겠지
저 나이때 애들은 잘못해도 잘못했다 인정하기 힘듬 그리고 오빠한테 대들고 할 정도면
평소에도 소닭보듯 했나본데 사이가 좋을리 만무하니 당연히 더 그럼

동생이 잘못을 안했다는게 아니라 그 잘못에 대응하는 행동 자체도 잘못이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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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4 물거나해치지않아요 2016-06-22 17:28 0

오빠는 이 글 쓰고 동생 하나 천하의 상년 만들었으니 스트레스도 풀리고
잃은 돈도 얼마 안되겠다 속시원히 두들겨 패고 그냥 그랬겠지만

저 동생은 가족 상대로 도둑년되고 거짓말쟁이되고 엄마한테 뺨맞고
오빠한테 병원 실려갈 정도로 맞고... 정말 그 화가 다 어디로 갈까 에효

참도 맞았으니 앞으로 잘못하지 말아야지 하고 새 사람 되겠음 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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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6 뼈작살 2016-06-22 20:53 0

뭐 여러가지 경우에수가있겄지만 이런썰올라오는거 자체가 어그로아니냐? 만일저게 사실이래도 저오빠란새기가 정상이냐? 지동생을 동생으로 안보는거지 돈좀 훔쳐가면어때 그러다가 싸웠으면또 어때 집안일을 밖에나와서 개나소나 처보고 물고뜯고즐기게 해주면 다들 아~ 니그동생 ㅄ년 니그동생애미애비도몰라보는 개호로잡년 이래주길 바래서 글을올렸겠지만. 뭐어쩌잔거야 지동생 ㅄ만들어서 지가좋아지는게 뭐가잇다고 ㅉㅉ 애리다애려 집구석 ㅄ인증한거 밖에더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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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 노페게이 2016-06-22 22:41 0

페북에서봤는데 던조에서 나온거라니!!! 뿌듯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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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4 [카인]블래두 2016-06-22 23:54 0

오타쿠에 여친도 친구도없으신분님 ㅋㅋ 내가 무슨말을해도 수긍안할꺼라는거 암 왜냐면 너도 때려야 말듣는다는쪽으로 몇년을 살아왔을꺼니깐여 ㅋㅋ 이렇게까지 설명했는데도 못알아먹는거면 군대를 갔다와야하는건가 갔다와도 저모양인건가 그렇다고 내가 설득시키는게 아님 그냥 때리는것 외에 좋은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가 요지지 뭔 말이 통해야지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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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4 [카인]블래두 2016-06-22 23:59 0

꼭 오덕냄새나는 애들이 인터넷상으로 논리드립 쳐가면서 한번 이겨볼라고해요 ㅋㅋㅋㅋ 든것도별로없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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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0 무논리갑 2016-06-23 01:50 0

어 짐승새낀 매가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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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7 아리엘77 2016-06-23 05:47 0

ㄴ블래두.. 자식은  부모의거울이다라..크흠.. 그럼 너희부모님도 조중동 인터넷신문보면서 너처럼 ㅋㅋㅋ쪼개면서 우덜식논리를 정당하다 외치면서 사시겠네?  니가한말인데 반박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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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4 [카인]블래두 2016-06-23 17:09 0

그건 내 성격이고 ㅋㅋ 또 논리드립납셨다 오덕냄새야 ㅋㅋㅋㅋ 우덜식이라케삿네 이미 사회적 과학적으로 증명된일임 왜 전문가들이 그런걸로먹고사는데 ㅋㅋㅋ 말뜻을 이해를 했으면 절대이런식으로 답이 안오갈텐데 이해조차못하는데 무슨말을 더하노 ㅋㅋ 때리가꼬 키아바라 한번 아 여친자체가없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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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 난중 2016-06-23 17:14 0

말로안되면 때려야한다는 사고방식이 존나 말도안되고 어이없는 사고방식이라는걸 이새끼는 백날 설명해줘봐야 모르겠지 ㅋㅋ

이제 니 여동생은 사회나가서 도둑질하다가 징역살이 할꺼고
너는 어디서 시비붙어서 주먹 함부로 쳐놀리다가 합의금으로 돈좀 뜯길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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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7 여법사발바닥 2016-06-24 04:22 0

진짜... 이 ㅂㅅ들은 말이 ㅈㄴ게 안통하는 빠가사리들인가?
그래 ㅂㅅ들아 그냥 아무도 모르는 잦ㅂㅅㅅㄲ가 도둑질하면 그냥 신고하면되 그런데 저건 ㅅㅂ 동생이잖아 오빠년 지갑에서 돈 훔처가는년이 밖에 나가서는 도둑질안하고 열심히 살겠다? 그런데 동생은 ㅅㅂ 가족이야 가족이 나가서도 저 ㅈㄹ하는데 말이 안되면 때려서라도 바꾸려고 해야지
응 동생 징역 넌 합위금 ㅋ
이ㅈㄹ하는 ㅅㄲ들은 진짜 나가서도 생각없이 사람치고 다니는 개빠가사리들이겠지... 밖에서 누가 내돈 훔쳐가면 신고를해 ㅂㅅ들인가 진짜? 에휴... ㅂㅅ들  진짜 나중에라도 꼭 가중중에 저 ㅈㄹ하는 ㅅㄲ 꼭! 나오기를 바란다.
그럼 꼭 말로 하거나 경찰에 신고해~ 경찰들이 어이구 늬예늬예 동생이 도둑질을 하셨으니 서로 같이 가주셔야겠습니다~ 이럴꺼고 부모들은 아이구~ 동생이 도둑질을 했네? 그것도 오빠돈을~ 징역살구와~ 이러겠다. 잦한심한 ㅅㄲ들..
블래두 저 한심한것은 논리적으로 대화가 안되는 유인원인가 아니 원숭이보다 의사소통이 떨어지는ㅅㄲ 할말없으니 오타쿠~, 말뒤에ㅋㅋㅋㅋ 밖에 쓸게 없지? 제발 정신좀 차려라 ㅈㄴ 미역국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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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4 [카인]블래두 2016-06-25 11:09 0

논리 ㅋㅋㅋㅋ 무슨말을 더해야하냐 오덕아 ㅋㅋㅋ 그냥 오덕들은 다 예상이 가능하다 가능해 만날 미미쨩보고 딸잡고 친구가없으니깐 혼자놀아서 옳고 그르고 이기고 지고밖에 모르지 다름을 인정할줄을 몰라요 ㅋㅋㅋㅋ 걍 평생 컴터앞에 앉아있어라 미미쨩 보면서 ㅋㅋㅋ 아이구 부릅다 좋겟네 ㅋㅋㅋㅋ 미역국이 아까운건 내가아니라 너지 ㅋㅋㅋㅋㅋ 아무도움안되는 오타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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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7 여법사발바닥 2016-06-25 16:44 0

ㄴ블래두
에휴 그래 내가 gg친다. 잦 한심한ㅅㄲ
딜을 한다는게 고작 오타쿠 미미 거리면서 ㅋㅋㅋ 하는거 뿐이지 뇌주름이 쫙쫙 펴저있어서 대가리에 생각도 안나는 호구ㅅㄲ 너가 그렇게 좋아하는 오덕이랑 미미 빨면서 살어
너한테 미역국 끓여주는 ㅅㄲ나 니 뱃속으로 들어가는 미역국이나 ㅈㄴ 불쌍하다. 나같으면 자살한다 한심한ㅅㄲ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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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4 [카인]블래두 2016-06-25 22:18 1

그 좋아하는 논리드립안치나? 이성의끈이 풀어졋나보넹 ㅋㅋ 벌레같다진짜 ㅋㅋㅋㅋㅋ 버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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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7 여법사발바닥 2016-06-25 23:23 0

ㄴ블래두
말도 안통하는 침팬치한테 논리를 따져 봤자지 너 같은 ㅅㄲ는 군대에 말뚝이나 박아라 거기는 너같은 한심한 ㅅㄲ들이 많으니깐 적응 잘하거같아 사회 나와서 사람들한테 피해주지말고 그냥 군대안에서 정신병자 처럼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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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7 여법사발바닥 2016-06-25 23:26 0

너 같이 논리고 안통하고 짐승 같이 싸지르는 ㅅㄲ들 때문에 "매가 약이다." 라는 말이 나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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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7 여법사발바닥 2016-06-25 23:27 0

뭐눈에는 뭐만 보인다더니 컴퓨터만 보면서 씹덕배개들고 ㄸ이나 치면서 실컷 쪼개면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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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4 [카인]블래두 2016-06-26 21:45 0

군대안에 정신병자가 많다니 미필냄새오진다 친구나만들어제발 ㅠㅜ 엉엉 평생 아다로살다뒤질꺼니 ㅠㅠ 엉엉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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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6_654831 넷마블pc방 2016-06-27 21:23 0

잘못을했으면 맞아야지 칭찬해야하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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