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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모래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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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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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의 아사히 신문 인터뷰에서 안노 감독은 자신이 오락으로 만든것을 그 벽을 넘어 의존의 대상으로 삼는 사람들이 많았다며 그런 사람들을 늘린걸 책임지고 싶었다고 밝혔다. 신극장판으로 자신의 작품을 오락의 영역으로 돌리고 싶었지만 현실 도피를 하는 오타쿠에 대한 비판을 해도 소용 없다는 걸 잘알았다며 포기했다고 한다.
현실도피에서 벗어나라는 작가의 메시지와 달리 역효과가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