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iday | 2016-06-05 19:04
교육부가 최근 전남의 한 섬에서 학부모와 주민이 여교사를 집단 성폭행한 사건과 관련해 여교사들을 도서 벽지 지역에 가급적 신규 발령하지 않는 방안을 교육청과 협의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7일 이번 사건과 관련해 향후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시도교육청 인사담당과장 회의를 긴급 소집한다고 5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도서 벽지에 여교사가 얼마나 근무하고 있는지를 파악하고, 여교사들을 낙도 오지로 신규 발령내는 것을 자제하는 쪽으로 인사시스템을 바꾸는 문제가 논의될 예정이다.
2015년 기준 여성교사의 비율은 초등학교 77%, 중학교 69%, 일반고 52%다. 또 이번에 사건이 발생한 전남교육청은 초등 신규 임용 교원 중 여성 비율이 65% 정도 였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6/05/0200000000AKR20160605035200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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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무슨 헛소리냐?
이래서 여성단체에서 이번 성폭행 사건
이슈화 안한거였나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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