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웃대
1. 힐링캠프 뒷통수
장윤정 도경완 결혼발표
네티즌 "도경완 장윤정 돈 보고 결혼했다."
힐캠 제작진과 사전인터뷰 후
방송전에 가족사 유출
가수 장윤정(33)이 결혼 소식을 전한 지 불과 일주일 만에 불행한 가정사로 또 한번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10년 가까이 번 수익을 모두 날렸다는 사실, 그 과정에서 아버지가 뇌졸중으로 쓰러졌고 단란했던 가정이 파국의 위기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감추고 싶은 개인사가 공개된 과정을 보면 개인의 아픈 사생활을 제대로 지켜주지 못한 방송사의 부주의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아쉬움이 앞선다.
장윤정은 그냥 돈을 날렸다고만함
소속사 관계자는 "장윤정은 데뷔 이후 줄곧 수입을 어머니에게 맡겨 관리하도록 했으나, 장윤정 어머니와 남동생은 이 돈으로 사업 등을 벌이려다 실패해 수억원을 날렸다. 장윤정은 이 사실을 작년 말에야 알고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그러나 행사의 여왕님은 소박하게도 그 십 년간의 수익을 고스란히 어머니에게 맡겨두고 있었다.텅 빈 잔고를 이제서야 확인하게 됐을 정도로 어머니의 씀씀이를 시시콜콜하게 따져 묻지도 않았을 그녀. 우연히 찍어본 통장의 내력은 그녀를 기함하게 했다.벌어들인 수익은커녕 갚아야 할 빚만 십억이었다.마이너스 십억 원. 이 사실에 충격을 받은 장윤정의 아버지는 뇌졸중으로 쓰러졌다.

2. 남동생 언플시작
얼마전 상해 고급호텔에서 또다른 사업 구상 중이라는 싸이 다이어리 글을 비롯 이것저것 욕먹었음.

장윤정 남동생, "장경영씨 매우 억울해 해…공연장 사업 아무 문제없어"
장경영 인터뷰 中
Q. 장경영씨는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
부상으로 인천유나이티드 축구선수를 은퇴하고 2008년부터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 유통, 무역, 문화사업 총 3개 회사의 총괄 부사장으로 재직 중입니다.
(2008년 장윤정 한달용돈 10만원 받아서 다녔음)
Q. 사업의 규모 어느 정도인가요?
2008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현재 연매출 약 100억원 규모이며, 200여명 임직원을 두고 있습니다.
(중략)
많은 비난 속에서도 침묵으로 일관한 이유는 이번 사건의 파장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입을 열자니 누나가 다칠 것 것이고... 입을 닫자니 회사가 다칠 것이고... 제 말 한마디에 이 모든 게 영향을 받을 것이기에 조금 더 신중하게 인터뷰에 임하게 됐습니다.
몇개 말아먹고 지금꺼는 문제 없는데 억울함
(매출 100억에 직원 200명, 직원 연봉 2천잡으면, 인건비만 40억임. 순이익은 얼마일지.)
돈은 끝까지 어디서 낫는지 말안함. 그냥 나 사업 잘되는데 안된다고 해서 억울해 죽겠음 st
그리고 얼마 안 있어서 누나 비난.

돈을 가만히 나두면 그게 낭비
돈이 그대로 있었겠죠 하는걸 보아
신용대출도 하고 돈도 가져다쓴거.

저의 명예회복이 필요할 거 같아요.

가족이면 무조건 참아야하는거 아닌가요 ?

동생의 치부드립,
엄마 " 이럴줄 알았으면 연예인 안시켰을 것 같아 "ㄷㄷㄷ, " 장윤정이랑 결혼하는 도경완이 걱정된다. "
누나 이름으로 신용대출 4억 있는데 300만원씩 내서 다 갚았다고함.
(2008년부터 많이잡아야 5년인데 3600x5해봐야 1억8천 밖에 안됨)
누나 타운하우스 15억인데 대출 4억인가밖에 안해서 돈 더 있을꺼라고 뒷조사 ㄷㄷㄷ
3.
장윤정 9살때부터 12살때까지 시장나가서 노래불러서 돈벌어옴


아빠가 사업으로 가정파탄나서 다 흩어져산거 장윤정이 미친듯이 돈 벌어다가 다 한곳에서 모여살게 해놈.
원주에 부모님 집선물해드림. 이거 나중에 와보니 주인바껴있음. 팔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