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때 아니더라도 겪는 일일텐데.. 요즘이 좀 적은 편이라 그렇지; 20대 중반이라도 이런일 있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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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지구나_2016-05-29 04: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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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94년생인데 저런 기억 많음.. 물론 시골이라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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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꿜이다2016-05-29 1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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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이냐 나도 옆집누나가 놀아줫는데 할머니가 음료수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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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해제2016-05-29 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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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94년생인데 어렷을 때 조금은 있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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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사한킬2016-05-30 21: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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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은 놀이터같은게 없어서
일욜아침에 인나면 원더키리 디지니등 본 후 당산나무같은 제사지내는 겁나 큰나무 밑에 모여서 구술치기나 딱지따기나 부루마불 나이먹기등 하다 내 집또는 친구집가서 밥먹으러 1차 귀가
벼 다 베고 난 농두렁이에서 낮엔 야구때리다 캡틴플래닛 보러 집에 2차 귀가
저녘먹은후 깡통들고 그 안에 고구마넣은후 지불놀이하다 고구마 먹고 집 3차귀가
방학땐 무한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