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가 되면 화장실로 가서 인형에게 '첫 번째 술래는 (자신의 이름)'을 외치고[4], 거실로 돌아와 눈을 감고 10을 세고[5] 다시 화장실로 돌아가서 인형에게 '(인형의 이름) 찾아냈다'라고 외친 다음 인형에게 다가가 준비한 뾰족한 도구로 인형을 찌른다.[6]
인형을 찌른 다음 '두 번째 술래는 (인형의 이름)'을 외치고[7], 인형을 찌른 뾰족한 도구를 인형 곁에 둔다. 본래는 1명용의 놀이지만, 복수의 인원이 할때는 인형을 포함하여 참가자 전원이 술래를 한번씩 맡은 다음 마지막에 인형에게 술래를 맡기는 식으로 진행한다.
입에는 (미리 준비해 놓은) 소금물이나 술을 머금고[8] 빨리 피난처로 숨는다. 이 때 이동중에 왼쪽과 뒤쪽을 돌아봐서는 안 되며, 피난처는 가능하다면 몇 겹으로 문단속을 단단히 하고 베란다로 통하는 창문 같은 것도 미리 확실하게 잠궈 놓아야 한다. 소금물이나 술은 령에게 자신이 보이지 않게 하는 수단이다.
숨어 있는 동안 발생하는 이현상을 관찰한다. 숨어 있을 때는 조용히 있어야 하며, 잠이 들거나 정신을 잃어서는 안 된다고 한다. [9]
놀이를 끝내고 싶다면 숨어 있던 장소에서 조심스럽게 나와 인형을 찾는다. 이 때도 소금물이나 술을 머금고 있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무슨 일이 있어도 물을 토해서는 안 된다고 한다. 인형이 간혹 다른 위치에 있을 경우도 있지만 침착하게 찾아내야 한다.
인형을 찾으면 입에 머금은 소금물을 인형에 뱉고, 나머지 소금물도 인형에 뿌린다. 그리고 '내가 이겼다!' 란 말을 세번 외쳐서 놀이가 끝났다는 사실을 인지시킨다. 인형에게 칼을 찔러야 한다는 설이 있는데, 확실하지 않다. 또 여기까지의 과정 중에 집 밖으로 나가서는 절대 안 된다는 이야기가 있다.(귀신이 집 안에 묶이게 된다나...)
여럿이 한다고 꼭 안전하다는 보장이 없으며 3명이서 그저 장난삼아 해보려고 하는거 같은데 그러다 3중한명이 엄청 난 공포감을 느끼고 나 이거 안할래 하고 집박으로 뛰쳐가거나 나머지2명한테 울고불고 하는상황이면 좆,돼는거고 귀신이 3명중 한명에게 빙의 대서 서로를 죽일수도 잇는거고 하여튼 미러에서 보고 오셧다면 알겟지만 절대 따라 하지 말라고 하죠 본인 맘인데 어쩔순없는건데 저도 보기전까진 안믿는거지만 저 주술이 진짜라면 어떤 혼을 강제로 인형에다가 강령시켜서 장난감으로 대우한다는걸 그 영혼이 알면 님들 3명 찾으라고 안해도 찾아서 갈기갈기 죽이고 싶을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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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조온라인2013-05-20 08:290
7
저도 이거봤는데요 용기는 안생기더라구요 호기심은 있지만요
던조여러분들에게 제가 대신하나 부탁해봅니다
이내용을 방송국인 뭐든지 한다 인가 실험해주는 프로그램 있음 그거에올려주세요
또한 이글쓰신분 용기가 있다면 진짜로 한후 글좀 올려주세염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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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랑바랑2013-05-20 1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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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무당인가 퇴마사인가 말했는데 저거는 자기 자신한테 스스로 저주거는거라고 진짜위험하다고말했어요. 이거 tv특종 놀라운세상인가 거기서도 했었는데 실제로 기이한 현상들이 많이일어났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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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우마잉2013-05-20 17: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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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라니... 당사자는 왜 말이 읍냐 ㅋㅋ 혹시 어제 해서 몬일 생긴건 아니겟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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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중의기린2013-05-20 17:470
10
이거 보고 친구보여줬는데 이거봤다면서 친구가 중딩때 부모출장 갈때 해봤다는데
정신병원에서 1달치료받았다는데 정말 실천하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