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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귀찬 | 2013-05-1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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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하나 2013-05-17 23: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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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니까 옜날에 엄마가얘공부하라고 심하게잡다가 아이가 엄마죽이고 방치한거 걸린기사 생각나네..
hellmaster 2013-05-17 23:50 0
그기사에나온 아이가 전교 1~3등에 들가는애라던데 하도 공부하라고해서 스트레스장난아니게받은모양인듯
테르카시 2013-05-18 02: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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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우리 어머니 보는것 같다.. 마음아프네 저넘이 커봐야 알지..
운지멘탈마스터 2013-05-18 09: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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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잘못한거(애초에 양쪽 부모 둘다 잘못했지만). 엄마의 화법이나 육아부터 잘못됐는데, 엄마가 애는 성인군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부터 잘못됐음. 자신부터 제대로 못 하는데 애가 어떻게 잘 하겠음? 결국 자업자득.
소라우미 2013-05-18 14: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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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날까? 무조건적으로 아이의 탓으로 보는 애미의 잘못도 크다. 그렇다고 저 남자가 잘못이 없다고 하자니 그러기엔 저 새끼는 지 환경 탓을 더럽게 하고 있음. 십중팔구로 저런 새끼가 아무것도 안 하고 불평 불만만 싸지르지. ...아 씨1발 근데 왜 이렇게 갑자기 자학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일까...
레디앙 2013-05-20 19: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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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죄인이냐, 무조건 주기만 하는 나무인줄 아는 애들 진짜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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