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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엄마의 섹드립

nlv34 선애 | 2013-01-25 12:06

이나이에 남자가 음쓰니까 음슴체

우리집은 딸만셋임.

그리고 엄마..이렇게 여자만 넷임.(아부지는 10년전 돌아가심)

울엄마는 좀 개방적이심 ㅋㅋ

우리는 씻으러 들어갈때 속옷따위를 갖고 들어가지 않음.

여름에는 팬티만 입고 돌아다님-

엄마;돼지냔들 옷좀 입어 여기가 목욕탕이여!!

맨날 그러심 ㅋㅋ

어느날은 청소를하다가 여자들에게 없는 아주 곱슬곱슬한 털을 발견하심

엄마;야 이거 동욱이 꼬치털 아니여???!!!(동욱이는 동생냔 남자친구)

하고 혼자 막웃으심 ㅋㅋ

여름에 벗고 돌아다니는 동생냔 가슴이 엄청커짐

엄마; 동욱이가 만져주냐?왜이렇게 커졌댜?!

ㅋㅋ 혼자 또 막 웃으심

남자친구 없는 난 그저 옆에서 씁쓸한 웃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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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0 무예자 2013-01-25 12:08 1

재미있으면서도 슬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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